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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는? ‘세븐틴: 아워 챕터’ 3회 에피소드 포스터 공개!

〈세븐틴: 아워 챕터〉는 10년의 여정에서 답을 찾아낸 세븐틴이 지금, 처음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세븐틴: 아워 챕터〉가 내일(7일) 공개될 세 번째 이야기를 앞두고 3회 에피소드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세븐틴: 아워 챕터〉는 스스로에게 끝없이 던진 물음, 10년의 여정에서 답을 찾아낸 세븐틴이 지금, 처음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공개되는 에피소드마다 전 세계 디즈니+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는 〈세븐틴: 아워 챕터​〉. 디즈니+에서 〈​나나민박 with 세븐틴〉을 통한 유쾌한 모습과 〈세븐틴: 아워 챕터〉​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진솔한 세븐틴의 내면까지 엿볼 수 있어 세븐틴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다채롭게 선사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3회에서는 상반기 K-팝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정규 5집 ‘HAPPY BURSTDAY’의 작업 비하인드와 5만 8천여 명의 팬들과 함께한 ‘2025 SVT 9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이하 ‘캐럿랜드’)의 뒷이야기까지 담겨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두 번째 챕터를 맞이한 세븐틴이 지난 10년의 여정을 다시 돌아보는 이유가 공개될 것으로 예고돼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이번 에피소드에는 정규 5집의 솔로곡 작업 비하인드가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각자만의 색을 담기 위해 고심하며 녹음에 몰입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음악을 향한 세븐틴의 진정성과 아티스트로서의 확고한 정체성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에 앞서 공개된 3회 에피소드 포스터는 녹음 부스에서 진지하게 작업에 몰입한 멤버들의 모습을 퍼즐 조각처럼 배치해, 각각의 순간이 하나의 이야기로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스터 속 멤버들의 집중하고 있는 눈빛과 진지한 표정이 이번 에피소드가 담아낼 깊이와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세븐틴: 아워 챕터〉​는 오직 디즈니+에서만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1편씩 총 4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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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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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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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암살자 〉이 처음 발표됐을 때까지만 해도, 배우 이민호가 두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 과연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았으리라. 이민호는 그의 의문에 ‘느낌표’로 화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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