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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더 꿀잼! 러닝타임 100분 미만 영화 5

짧아서 더 꿀잼! 러닝타임 100분 미만 영화 5

계속되는 폭염에 참을성, 인내심도 바닥났다. 이런 더운 날씨에 러닝타임 2시간 이상 긴 영화를 집중해서 보는 것은 보통 체력을 요하는 일이 아니다. 그래서 준비했다. 러닝타임 100분(1시간 40분)이 넘지 않는 영화들, 그중에서도 한여름밤에 잘 어울리는 영화들로 엄선했다. 이번 주말엔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며 맨바닥에 누워서 짧지만 꿀잼인 영화들로 열대야를 견뎌보는 건 어떨까. 이 영화들은 7월 21일~7월 27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88분감독 페데 알바레즈출연 제인 레비, 딜런 미네트, 스티븐 랭▶ 바로보기
2018년 트렌드, ‘1980년대 복고’를 대표하는 팝을 가장 담아낸 <레디 플레이어 원>

2018년 트렌드, ‘1980년대 복고’를 대표하는 팝을 가장 담아낸 <레디 플레이어 원>

국내포스터 패션잡지 ‘보그’와 ‘엘르’, ‘하퍼스 바자’ 미국판은 올해 2월 뉴욕 패션위크가 끝나자 일제히 올해의 트렌드를 ‘1980년대 복고’라고 전했다. 한국의 매체들 역시 1980년대 문화를 주목하며 이에 관한 기획기사를 내보냈다. 갑작스럽지는 않다. 징후는 이미 여러 군데서 보였다. 에서 스타로드 가 갖고 다니는 워크맨이 그랬고, 또 그 워크맨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그랬다.
2018 하반기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총정리

2018 하반기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총정리

올해 반이 지나갔습니다. 그동안 뭘 했나 우울해질땐 역시 애니메이션이 최고죠. 현실은 잠시 밀어두고 하루쯤은 극장에서 가상의 세계에 빠져 들어도 좋습니다. 현실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건 상상력이니까요. 방학을 맞이하는 아이들과 함께 보러가도 좋을 애니메이션 영화들도 있고, ‘어른이’들과 함께 보러가도 좋을 애니메이션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나간 상반기는 잊어버리고,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영화와 함께 하반기를 기쁘게 맞이해 보는 건 어떨까요. 2018년 하반기 애니메이션 영화 개봉 예정작들을 모아봤습니다.
북미 비평가 선정! 예상을 뒤엎는 전개가 인상적인 영화 10선

북미 비평가 선정! 예상을 뒤엎는 전개가 인상적인 영화 10선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가 북미 비평가들에게 물었다. 각자가 꼽은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 영화의 최고작은 무엇인가. 흔히 반전 결말을 가진 영화로 해석될 용의가 있는 플롯 트위스트. 그러나 꼭 반전에 한정된 단어는 아니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기막힌 전개가 인상적이었던 최고의 영화를 묻는 질문으로 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 영화가 선사하는 최상의 스토리텔링은 어떤 이야기일까. 전문가들의 선택을 받은 10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 치명적 결말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자 했으나, 보기에 따라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버닝>, 전종서 대신 설리가 출연할 뻔? 배우들의 뒤바뀐 캐스팅

<버닝>, 전종서 대신 설리가 출연할 뻔? 배우들의 뒤바뀐 캐스팅

출연 확정에서 하차까지, 배우들의 뒤바뀐 캐스팅 애초, 이창동 감독의 을 이끌어갈 후보로 거론된 배우는 유아인, 강동원 둘이었다. 여기에 또 한 명의 핵심인물 해미 역으로 설리가 물망에 오르며, 제작 전 캐스팅 단계부터 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하지만 제작 지연과
연기력 무엇? 할리우드를 이끌어갈 대세 아역 배우들

연기력 무엇? 할리우드를 이끌어갈 대세 아역 배우들

북미 개봉 당시, 미국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100%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은 영화 . 그중 틱장애를 지닌 딸, 찰리 그레이엄 역을 맡은 밀리 샤피로의 섬뜩한 연기가 화두에 오르고 있다. 대사는 매우 적지만 그녀는 독특한 마스크와 눈빛만으로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2002년생의 밀리 샤피로는 으로 첫 장편 영화 데뷔를 한 배우다. 하지만 그녀는 2013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에서 주인공 마틸다를 연기하며 미국 연극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히는 토니상을 수상한 배우기도 하다.
해답은 포스터에 숨어있다? <독전> 결말에 대한 다양한 얘기들

해답은 포스터에 숨어있다? <독전> 결말에 대한 다양한 얘기들

※ 영화 의 결말을 포함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뭐야, 이게 끝이야?” 이 끝나자마자 뒤에 앉아있던 관객이 중얼거렸다. 그렇다. 은 경찰 원호 가 마약 조직원 락 을 이용해 마약상 이선생을 잡는다는 상당히 장르적인 영화임에도 결말만큼은 정말 모호하게 끝맺는다. 그 점이 매력적이라고 느꼈지만, 보는 이에 따라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단 것도 공감한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을 보는, 의 결말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을 모았다.
한 솔로의 귀환, 두 명의 존이 만들다

한 솔로의 귀환, 두 명의 존이 만들다

포스터. ‘스타워즈’의 두 번째 스핀오프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이하 한 솔로>)가 개봉했다. 메인 캐릭터 중에 하나인 한 솔로의 알려지지 않은 젊은 시절을 담아낸다고 해서 주목을 받았으나, 오프닝 기록이 영 시원치 않다. 스타워즈>의 고향인 북미 첫 주말 수익으로 1억불을 간신히 상회하는 수준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1억불도 대단한 게 아닌가 생각할 수 있는데, 사정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데드풀2>가 <데드풀>보다 나았던 이유

<데드풀2>가 <데드풀>보다 나았던 이유

비교적 말이 되는 세계의 억지 농담 (2006)의 원작자 크리스토퍼 프리스트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3부작을 안 좋아했다. 그는 놀란이 슈퍼히어로영화에 심리적 사실주의를 끌어들인 게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했다. “빌딩 위를 뛰어다니는 보디빌더에 대한 이야기라고. 심리학이 끼어들 여지가 어디에 있어. ” 그렇긴 하다. 하지만 놀란은 그런 걸 모르는 척하면서 심각하게 배트맨 영화들을 만들었고 그중 두 번째 영화는 걸작이다.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

마냥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인 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 성인인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애니메이션들이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티켓을 끊었다 눈물 쏟고 극장 밖을 나온 경험. 한 번쯤은 있지 않을까? 대개 그러한 작품들 중 하나는 꼭 픽사·디즈니 혹은 지브리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많아, 그들을 제외한 작품 중에서 골라봤다.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편. 리스트에는 없지만 여러분의 마음을 뒤흔든 애니메이션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