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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색 결과

[에디터 방담] <군함도> vs <택시운전사> 흥행 예측, 승자는 과연?

[에디터 방담] <군함도> vs <택시운전사> 흥행 예측, 승자는 과연?

여름 흥행대전의 서막이 열렸다. 지난해 천만 돌파를 예측했던 씨네플레이 에디터들은 올해도 회의 테이블에 모였다. 올여름 가장 큰 기대작으로 꼽힌 와 , 과연 승자는 어떤 영화가 될까? 씨네플레이 에디터들이 예측해보았다.
수영장에서 보트 타고 영화를? 몰입감 높이는 이색 상영회들

수영장에서 보트 타고 영화를? 몰입감 높이는 이색 상영회들

영화는 좋은 극장에서 봐야 한다?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때로는 '좋은 극장'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이색 시사회·상영회도 있는데요!어떤 상영회인지 궁금하시죠?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추가 메인 예고편 지구에서 가장 아이맥스 카메라를 사랑하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무뢰한> 오승욱 감독, <해피 엔드> 정지우 감독과 함께 돌아본 전도연의 20년

<무뢰한> 오승욱 감독, <해피 엔드> 정지우 감독과 함께 돌아본 전도연의 20년

사진=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 바로 ‘전도연’입니다. 올해 BIFAN은 배우 전도연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특별전 ‘전도연에 접속하다’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20년간 스크린에서 단 한 번도 겹치는 캐릭터를 연기하지 않은 이 배우. 그녀의 행적을 담은 지난 작품 17편이 상영되는 건 물론, 그녀와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었죠. 지난 15일엔 오승욱 감독, 정지우 감독과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감독, 전도연을 만나다’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잊을 수 없는 현대사의 비극, 6.25전쟁을 다룬 전쟁영화 7편

잊을 수 없는 현대사의 비극, 6.25전쟁을 다룬 전쟁영화 7편

발발한 지 60년이 훌쩍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6.25 전쟁은 여전히 한국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치적인 문제를 넘어, 이를 소재로 하는 영화들은 흥행력과 이슈성을 동시에 장악하면서 제작될 때마다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닌다. 작년 개봉한 의 흥행은 한국전쟁 영화는 일정 이상의 성공이 보장된다는 속설이 건재함을 증명한 징후였다. 2017년 6월 25일을 맞아 한국전쟁을 그린 영화 대표작 7편을 골라 소개한다. (1963)
2017 여름을 뜨겁게 달굴 극장가 빅매치 대진표는?

2017 여름을 뜨겁게 달굴 극장가 빅매치 대진표는?

2016년 여름 극장가는 유례없던 폭염보다 뜨거웠다. 부산행>, 인천상륙작전>, 덕혜옹주>, 터널> 등 한국영화 대작들이 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하면서 흥행대전의 승자에 대한 관심이 더없이 높았다. 결과적으로 모든 작품이 손익분기점을 넘겨 선전하면서 모두가 행복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다양한 소재로 잘 만든 영화의 힘에다 무더운 날씨까지 도와 관객을 시원한 극장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또다시 여름 전쟁이 시작됐다. 각 영화사는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회심의 작품들을 선보일 채비를 끝냈다.
추억의 싸이월드 시절, 얼짱 출신 배우 8

추억의 싸이월드 시절, 얼짱 출신 배우 8

요즘 소위 '인스타스타'로 불리는 이들이 있기 전! 싸이월드 시절엔 얼짱이 있었습니다. 얼짱으로 이름을 먼저 알리고, 연예계에 진출한 스타들도 여럿 있는데요. 그들 중 배우가 된 얼짱들을 모아보았습니다!누가 있는지 예상되시나요? 그렇다면 확인해보시죠!
연기를 못해 대사가 없었던 이정재는 어떻게 제2의 전성기를 맞았나

연기를 못해 대사가 없었던 이정재는 어떻게 제2의 전성기를 맞았나

5월 31일 개봉한 에서 이정재는 토우 역을 맡았다. 그동안 배우 이정재의 특징이었던 깔끔하고 기품이 느껴지던 외형적 특색은 모두 사라진 채, 오히려 산전수전 다 겪은 모습으로 동료들을 살뜰히 아끼고 심지어 광해 의 정신까지 성장시키는 천민으로 변신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다섯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다섯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슬로건으로 야심차게 시작한 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순항하며 반절에 접어들고 있다. 축제가 제일 북적이는 주말을 지나면서, 올해 상영작들 대부분이 전주의 관객들을 만났다. 더불어 화제작도 슬슬 굳어지는 분위기다. 에디터는 곳곳에 개설된 티켓 부스들에 문의하고, 영화제 홈페이지 내 티켓 교환 게시판을 살펴보며,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가장 열렬한 관심을 이끌어낸 작품 다섯을 추렸다. 매니페스토Manifesto 감독 줄리안 로즈벨트출연 케이트 블란쳇
나는 왕이로소이다! 왕 역할이 잘 어울리는 배우들 계보

나는 왕이로소이다! 왕 역할이 잘 어울리는 배우들 계보

의 이선균. 이 4월 26일 개봉했습니다. 이 영화는 사극 추리물입니다. 조선의 제8대 임금 예종이 직접 수사를 한다는 설정입니다. 말하자면 임금이 탐정인 셈입니다. 예종 역은 이선균이 맡았습니다. 잠깐만, 이선균. 네, 그 이선균입니다. 흐~음. 이선균은 도시적인 이미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사극 연기에 잘 어울릴까요. 어쩐지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물론 연기를 못한다는 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왕 역할에 어울리는 배우, 누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