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 원작 영화" 검색 결과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에디터는 좋아하는 영화가 리메이크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걱정 반 호기심 반 상태에 돌입합니다. 좋았던 원작 그대로 남겨두길 바라지만, 호기심을 못 참고 가서 보고 실망한 적이 더 많죠. 원작 팬층이 두터울수록 원작보다 나은 영화를 만들기란 쉽지 않지만, 이미 검증된 스토리라는 점은 분명 제작자들에게 매력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들을 정리했습니다.
<킬러의 보디가드>, <발레리안>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킬러의 보디가드>, <발레리안>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킬러의 보디가드감독 패트릭 휴즈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주먹보단 입★★☆악명 높은 최고의 킬러와 그를 경호해야 하는 업계 최고였던 보디가드. 둘의 만남은 필연적으로 화끈한 액션을 부르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카체이싱, 총격, 대면 액션이 모두 동원된다. 하지만 영화의 흥겨운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은 액션이 아니다. 데드풀>의 입담을 장착한 라이언 레이놀즈와 타란티노의 세계에서 속사포 대사를 체화한 사무엘 L. 잭슨의 만담이 쉴새없이 공격에 나선다.
여성 배우 멀티캐스팅이 돋보였던 한국 영화들

여성 배우 멀티캐스팅이 돋보였던 한국 영화들

요즘 흥행 대작이라 불리는 한국 상업 영화들의 캐스팅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멀티캐스팅입니다. 이래도 안 봐. 싶을 만큼 흥행 보증수표 배우들이 떼로 등장하죠. 특히 남자배우 위주의 멀티캐스팅 영화가 성공하면서 유행처럼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덕분에 흥행 안정성은 높아졌지만, 자주 나오는 배우들의 겹치기 출연으로 피로감도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욱 여성 배우들 다수가 주연인 영화들이 눈길을 끄는데요. 그런 의미로.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국 영화 속 여성 배우 멀티캐스팅의 계보를 살펴보겠습니다.
재패니메이션의 마스터피스, <아키라>를 봐야 하는 이유

재패니메이션의 마스터피스, <아키라>를 봐야 하는 이유

‘재패니메이션의 마스터피스’를 영접하라. 가 8월31일 국내에 정식 개봉한다. 30년 만이다. 일본 문화 개방 이전인 1991년 가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적이 있다. 80여분으로 편집된 당시 는 홍콩 애니메이션으로 둔갑해서 수입됐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거짓이 드러나고 개봉은 취소됐다. 1991년 는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적 있다. 오랜 세월이 지나 극장에서 정식으로 볼 수 있게 된 는 시대를 앞선 걸작으로 손꼽힌다. 2017년에도 여전히 는 위대하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역사에서 빠지지 않을 작품 를 소개한다.
21년 역사의 <명탐정 코난> 극장판은 왜 여전히 인기인가

21년 역사의 <명탐정 코난> 극장판은 왜 여전히 인기인가

볼까, 볼까. “ 볼까. 볼까. 아니, 난 (이하 ) 볼 건데. ”분명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다. 의 21번째 극장판인 는 8월3일 현재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 중이다. 잠깐. 21번째 극장판이라고. 의 역사는 꽤 오래됐다. ‘덕후’는 이미 다 알고 있고 일반인(. )들은 잘 몰랐던 시리즈를 돌아보자. ‘코덕 ’이 아닌 사람이 이 포스트에 들어오길 간절히 바란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 <은혼> 프리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 <은혼> 프리뷰

은혼Gintama후쿠다 유이치 | 일본 | 2017년 | 131분 | 폐막작 주간 소년챔프>에 연재 중인 인기 만화은혼>의 실사판. 애니메이션으로 몇 차례 제작되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상영된 적이 있지만 실사영화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도막부 말기, 일본에 천인이라 불리는 외계인이 들이닥쳤다는 독특한 발상을 기반으로 한다. 천인들이 일본을 장악하고 칼의 소지를 금지한 결과 사무라이 세력이 급속하게 쇠퇴한 상황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실사 영화로 재탄생한 <도쿄 구울>, 원작 팬들 만족시킬 수 있을까?

실사 영화로 재탄생한 <도쿄 구울>, 원작 팬들 만족시킬 수 있을까?

도쿄 구울Tokyo Ghoul 하기와라 켄타로 | 일본 | 2017년 | 118분 | 월드 판타스틱 레드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가 있다는 상상에서 비롯되는 이야기. 인간을 잡아먹으며 사는 존재 ‘구울’이 인간 세계에 숨어들어 살고 있는 도쿄. 구울들은 평상시에는 인간의 형상을 하며 살다가 배고픔을 느끼면 어두운 뒷골목으로 사람을 끌고 들어가 식사를 하는데, 구울에 의해 살해당하는 사람들의 소식이 마치 교통사고 뉴스처럼 아무렇지 않게 다뤄지곤 한다.
[2017년 2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2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덩케르크 - 스튜디오: Warner Bros제작사: Warner Bros Pictures, RatPac-Dune Entertainment, Canal+, Cine+, Sudiocanal, Syncopy Inc. 상영관 수: 3,600+장르 / 등급: 액션, 스릴러 (PG-13)출연: 핀 화이트헤드, 케네스 브래너, 마크 라이런스, 킬리언 머피, 톰 하디, 해리 스타일스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자, 이번주엔 세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가 됩니다.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5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5

솔드 아웃 스티커로 도배된 상영 시간표. 후끈후끈했던 부천의 주말, 시네필들의 영화 사랑이 부천에 열기를 더했습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전 온라인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이어졌던 광클 행렬, 이는 현장에서도 다를 바 없더군요. , 등 영화제 시작 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작품들이 화두에 오른 건 물론, 예상치 못한 작품이 매진되는 변수(. )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한발 늦으면 볼 수 없는 부천의 귀한 매진작들. 에디터가 직접 티켓 부스에 문의하고, 솔드 아웃 스티커를 하나하나 체크해 추린 리얼 부천국제영화제 화제작 다섯을 소개합니다.
부천영화제 예매전쟁! 얼른 찜해야 할 장르영화 29편

부천영화제 예매전쟁! 얼른 찜해야 할 장르영화 29편

30초 만의 매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얘기다. 신하균, 도경수 주연, 이용승 감독 연출의 개막작을 놓쳤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장르영화 팬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 영화가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개막작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폐막작 7월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열리는 부천영화제에는 총 58개국 289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액션, 판타지, 스릴러, 고어, 코미디, 가족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