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개봉" 검색 결과

천사 키아누 리브스? '굿 포츈' 1월 7일 개봉 확정

천사 키아누 리브스? '굿 포츈' 1월 7일 개봉 확정

키아누 리브스, 세스 로건과 산드라 오의 스틸컷 공개
액션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초짜 천사가 돼 돌아온다. 영화 〈굿 포츈〉은 12월 4일, 한국 개봉일을 2026년 1월 7일으로 확정 지었다. 이 영화는 키아누 리브스와 세스 로건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 키아누 리브스가 천사 역할을 맡는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대책 없는 초짜 천사 가브리엘 이 N잡러인 아지 와 백만장자 제프 의 삶을 맞바꿔 놓은 대가로 인간이 되며 벌어지는 천국 발 인생 리셋 코미디다. 개봉일 발표와 함께 공개한 스틸컷은 키아누 리브스표 가브리엘의 순박하고도 순수한 모습이 담겼다.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 초청작 '보이', 내년 1월 개봉... 조병규·서인국 등 주연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 초청작 '보이', 내년 1월 개봉... 조병규·서인국 등 주연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오-팝 느와르
영화 〈보이〉가 2026년 1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조병규, 유인수, 지니, 서인국 주연의 영화 〈보이〉가 제35회 스페인 판씨네 판타스틱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 가운데, 2026년 1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스페인 판씨네 판타스틱 영화제는 스페인 말라가 대학교에서 조직하는 영화제로, 판타지, SF, 호러, 어드벤처, 스릴러, 미스터리, 액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하고 환상적인 장르의 영화를 소개하는 영화제다.
10분 확장된 '파과: 인터내셔널 컷' 12월 10일 개봉 확정... 베를린 홀린 133분의 전율

10분 확장된 '파과: 인터내셔널 컷' 12월 10일 개봉 확정... 베를린 홀린 133분의 전율

기존 버전보다 10분 추가된 확장판... 이혜영 X 김성철의 압도적 시너지
팬덤 '파과단'을 양산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영화 〈파과〉가 더 깊고 강렬해진 '인터내셔널 컷'으로 돌아온다.투자배급사 NEW는 "영화 〈파과〉의 국내 개봉 버전에서 약 10분 분량이 확장된 〈파과: 인터내셔널 컷〉이 오는 10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봉은 해외 영화제의 연이은 러브콜과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화답하는 차원에서 결정됐다.〈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방역업체 에서 40여 년간 활동해 온 전설적인 킬러 '조각' 과 그녀를 집요하게 쫓는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 의 피할 수...
12월 10일 개봉! 현실 대사로 완성된 ‘고당도’ 캐릭터 포스터 4종 전격 공개

12월 10일 개봉! 현실 대사로 완성된 ‘고당도’ 캐릭터 포스터 4종 전격 공개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12월 10일 개봉을 앞둔 신예 권용재 감독의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 가 가족들의 속내가 폭주하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전격 공개했다.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고당도〉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는 관계, 핏줄로 엮인 ‘가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로 어우러진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2024년 12월 3일로부터 드디어 1년, 뜨거웠던 그날 '비상계엄' 오늘 개봉!

2024년 12월 3일로부터 드디어 1년, 뜨거웠던 그날 '비상계엄' 오늘 개봉!

2024년 12월 3일 밤,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국가 긴급권 남용, 비상계엄! 그리고 ‘친위 쿠데타’를 다룬 영화 〈비상계엄〉이 오늘 개봉한다.
어느덧 1년이 됐다. 2024년 12월 3일 밤,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국가 긴급권 남용, 비상계엄! 그리고 ‘친위 쿠데타’. 대한민국을 뒤집어 놓은 그 날의 사건을 다룬 영화 〈비상계엄〉이 오늘 개봉한다. 70년 현대사의 데자뷰, 16번의 계엄령 그리고 꺼지지 않는 시민 저항의 불꽃. 대한민국 현대사 70년은 비상계엄과 이에 맞선 시민 저항의 드라마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정부 이후 2024년까지, 대한민국은 무려 16번의 계엄령을 선포했다 그때마다 헌정은 흔들리고, 국민의 자유는 억압됐고, 권력은 늘 군홧발 아래...
검열에 맞서는 거장, '거장과 마르가리타' 메인 예고편 공개

검열에 맞서는 거장, '거장과 마르가리타' 메인 예고편 공개

러시아 국민 드라마의 원작을 영화로 옮겨
러시아 국민드라마를 탄생시킨 문학을 영화로 다시 만난다. 〈거장과 마르가리타〉는 소비에트의 검열 아래, 거장이 뮤즈 마르가리타와 함께 악마 볼란드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을 써 내려가는 감각적인 판타지로 미하일 불가코프의 동명 소설을 영화로 옮겼다. 해당 소설은 TV드라마로 제작돼 러시아에서 시청률 50%를 달성하며 국민 드라마로 등극한 바 있다. 영화 〈거장과 마르가리타〉는 오는 12월 10일 한국에서 개봉한다. 개봉에 앞서 공개한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는 현실의 위태로움과 몽환적인 세계가 뒤섞인 작품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사제 간의 추억을 다시 한번, '블루 아카이브 : 디 오케스트라 인 시네마' 12월 12일 롯데시네마 개봉 확정

사제 간의 추억을 다시 한번, '블루 아카이브 : 디 오케스트라 인 시네마' 12월 12일 롯데시네마 개봉 확정

오케스트라로 편곡된 OST 라이브에 특전까지
'블루 아카이브'의 감동을 극장에서 느끼게 할 〈블루 아카이브 : 디 오케스트라 인 시네마〉가 개봉한다. 〈블루 아카이브 : 디 오케스트라 인 시네마〉는 넥슨의 대표 인기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재해석한 '2025 사운드 아카이브 : 디 오케스트라' 공연을 담은 실황 영화로 오는 12월 12일 개봉 소식을 알렸다. 롯데시네마 독점으로 개봉하는 〈블루 아카이브 : 디 오케스트라 인 시네마〉는 웅장한 오케스트라로 재해석된 '블루 아카이브'의 OST를 감상할 수 있다.
'기묘한 이야기' 피날레, 미국에선 극장서 본다... 2시간 넘는 영화급 엔딩 '더 라이트사이드 업' 12월 31일 개봉

'기묘한 이야기' 피날레, 미국에선 극장서 본다... 2시간 넘는 영화급 엔딩 '더 라이트사이드 업' 12월 31일 개봉

오늘(2일)부터 북미 티켓 판매 시작... 더퍼 형제 "수년간 꿈꿔온 순간, 팬들과 축하하고파" 넷플릭스 이례적 '극장 동시 상영' 결정... 리갈·시네마크 등 350개 관 확보 '매진 주의보'
넷플릭스는 1일 공식 발표를 통해 "'기묘한 이야기 ' 시즌 5의 최종화가 오는 12월 31일 오후 5시(미 동부시간 오후 8시), 스트리밍 공개와 동시에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350개 이상 극장에서 상영된다"고 밝혔다. ◆ 제목은 '더 라이트사이드 업'. . . 시리즈 사상 최장 러닝타임베일을 벗은 최종화의 제목은 '더 라이트사이드 업 '이다. 이는 시리즈를 관통하는 핵심 세계관인 '업사이드 다운(The Upside Down, 뒤집힌 세계)'과 대비되는 제목으로, 길었던 어둠의 끝과 세상의 정상화를 암시한다.
화제의 애니메이션 '광장' 스틸컷 공개

화제의 애니메이션 '광장' 스틸컷 공개

작품의 분위기와 캐릭터들의 매력 담긴 스틸컷으로 눈길
연일 수상 기록을 경신 중인 화제의 애니메이션 〈광장〉이 스틸컷을 공개했다. 김보솔 감독의 애니메이션 〈광장〉은 본국으로 떠나야만 하는 서기관 보리, 함께하는 미래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교통보안원 복주, 그런 두 사람을 아무 말 없이 바라보는 통역관 명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2026년 1월 개봉을 앞두고 12월 1일 스틸컷을 공개했다. 해당 스틸컷은 보리와 복주, 두 사람의 따뜻한 시간을 비롯해 보리, 복주, 명준 세 사람 각자가 감당해야 하는 외로움이 묻어나 영화에 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PICK '마이 선샤인' 12월 31일 개봉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PICK '마이 선샤인' 12월 31일 개봉

에르메스 다큐부터 요네즈 켄시 MV까지! 영상계 휩쓴 20대 천재 감독 오쿠야마 히로시
제77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 〈마이 선샤인〉이 12월 31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영화에서 무려 1인 4역을 소화한 20대 천재 감독 오쿠야마 히로시의 화려한 이력이 화제다. 첫눈과 함께 처음으로 잘하고 싶은 것이 생긴 타쿠야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를 그린 영화 〈마이 선샤인〉은 데뷔작으로 ‘국제영화제 최연소 수상’ 타이틀을 획득한 오쿠야마 히로시의 작품이다.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은 대학 재학 중 제작한 첫 장편 영화 〈나는 예수님이 싫다〉(2019)로 제66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 감독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