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검색 결과

진영X트와이스 다현 만날까?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리메이크 영화에 출연 검토 중

진영X트와이스 다현 만날까?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리메이크 영화에 출연 검토 중

아이돌 출신 배우 두 명이 설레는 로맨스를 펼치게 될까. 대만 영화 (2011)가 한국 버전으로 리메이크된다. 는 학교 대표 얼간이 '커징텅'과 모범생 '션자이'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그리는 영화로, 가진동과 천옌시가 주연을 맡았다. 한편, 한국판 리메이크 영화의 주연으로는 배우 진영과 트와이스 다현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다현은 독립영화 에 배우 하석진과 함께 캐스팅된 바 있다. 다현의 연기 도전은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중 처음이다.
봉준호 감독의 대학시절 다뤄... 〈노란문〉들꽃영화상 특별상 수상

봉준호 감독의 대학시절 다뤄... 〈노란문〉들꽃영화상 특별상 수상

한국 현대 영화의 맹아 시절을 조명한〈노란문〉
영화 이 제11회 들꽃영화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한다. 봉준호 감독 대학 시절 다룬 다큐멘터리 은 봉준호 감독이 대학 시절 가입했던 영화 서클 이름을 따왔으며, 한국 현대 영화, 소위 뉴 코리안 시네마의 맹아 시절을 다룬 작품이다. 영화 은 넷플릭스를 통해 지난해 공개되었다. 오동진 들꽃영화상 공동위원장은 "국내 독립영화와 글로벌 OTT의 결합을 앞으로도 주의 깊게 지켜보겠다는 의미"이며 "넷플릭스가 독립영화 투자와 지원을 함으로써 국내 영화산업과 상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고 말했다.
야생동물 보호구역 다큐 〈생츄어리〉 스틸 공개

야생동물 보호구역 다큐 〈생츄어리〉 스틸 공개

야생동물과 이들을 돕는 전문가들의 모습 담겨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가 스틸컷을 공개했다. 왕민철 감독이 연출한 는 인간의 시대에 갈 곳을 잃은 야생동물들과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소 '생츄어리' 를 만들려는 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너구리, 곰, 새, 여우 등 야생동물의 모습과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의사, 재활관리사, 훈련사들이 스틸컷 속에 담겼다.
[2024 JIFF] 축제는 시작됐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와 이벤트들!

[2024 JIFF] 축제는 시작됐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와 이벤트들!

올해 정부의 지역영화문화활성화 예산 '전액' 삭감에 이어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제 지원 예산이 지난해에 비해 54%가량 줄었다는 소식에 지역 영화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한국 독립영화계 안에서도 지역 독립영화계는 더욱 큰 어려움에 직면했고, 생태계 자체가 파괴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지역 독립영화가 힘을 잃는 것은 한국 독립영화, 나아가 한국영화의 위기이자 결국 영화제의 위기로 돌아올 것이다. ​ 더 많은 이들이 함께 즐길 때, 영화는 우리에게 돌아올 것이다.
오래 살아남는 게 강한 거야~ 비공식 천만영화로 소문난 한국영화3

오래 살아남는 게 강한 거야~ 비공식 천만영화로 소문난 한국영화3

영화는 영원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극장에서 개봉했을 때 많은 관객을 만난 영화들이 보통 오래 살아남는다. 특히 '천만 관객 돌파' 타이틀이 붙는 순간 영화의 생명력은 곱절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영화관 이후에도 영화 생명 연장의 꿈은 이어진다. 몇몇 영화들은 극장이 아닌, TV나 인터넷으로 여타 영화보다 길게 사랑받기도 한다. 인터넷에서 이른바 '비공식 천만영화'라고 일컫는 한국영화들의 실제 성적을 살펴보겠다.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전성시대, 떠오르는 혜성 같은 저스틴 민의 필모그래피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전성시대, 떠오르는 혜성 같은 저스틴 민의 필모그래피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이주해 세탁소를 운영하는 부모님.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이름있는 대학에 간, 그러나 돌연 자신만의 길을 찾겠다며 새로운 분야에 뛰어든 자녀. 영화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핫한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저스틴 민은 캘리포니아 세리토스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던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 저스틴 H. 민의 미들네임 ‘H’는 ‘홍기’를 뜻하는데, 그의 한국 이름은 ‘민홍기’다. 저스틴 민은 2012년, 미국의 단편영화 를 찍으며 본격적으로 연기의 길에 들어선다.
〈가시꽃〉〈봄날〉등 이돈구 감독의 5번째 장편〈미지수〉5월 개봉

〈가시꽃〉〈봄날〉등 이돈구 감독의 5번째 장편〈미지수〉5월 개봉

〈미지수〉에서 주목해야 할 박종환, 양조아, 윤유선 배우의 존재감
이돈구 감독의 5번째 장편영화 가 5월 개봉한다. 는 삶과 사랑의 궤도에서 이탈해 우주를 홀로 떠도는 다섯 인물들을 통해 삶의 치유와 사랑의 회복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객들의 따뜻한 반향을 일으키며 주목받았다. 특히 상실을 둘러싼 인물 저마다의 균열과 내면의 상처, 미지의 감정을 장르적 터치로 새롭게 그려낸 시도가 호평을 받았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주목한 멀티판타지 시네마〈모르는 이야기〉4월 24일 개봉!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주목한 멀티판타지 시네마〈모르는 이야기〉4월 24일 개봉!

배우 정하담, 김대건의 다채로운 멀티 캐릭터라이징 시선집중!
현실과 꿈을 오가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멀티판타지 시네마 가 4월 24일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드디어 공개했다. 는 환상적인 꿈에 매혹된 사람들의 끝 모를 자아 찾기를 그린 멀티판타지 시네마로, 지난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주목한 신예 양근영 감독의 첫 장편영화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심사위원 리나 다마얀티로부터 “유의미로 가득 찬 상상력과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는 대담한 도전이며, 무궁무진한 창의력을 보여주면서도 이야기의 본질을 잃지 않는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장편 특별언급을 수상한...
의미 있는 수상, 제2회 한국예술영화관협회 어워드 수상작 발표

의미 있는 수상, 제2회 한국예술영화관협회 어워드 수상작 발표

예술영화관 프로그래머들이 직접 선정해 시상
한국예술영화관협회어워드가 4월 5일 개최를 앞두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한국예술영화관협회어워드는 한국예술영화관협회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예술영화관 프로그래머들이 직접 선정, 수상작을 정한다. 대상, 작품상, 감독상, 배우상, 배급 홍보상, 올해의 관객상까지 6개 부문으로 구성하며 관객상 또한 프로그래머가 선정한 44편 중 관객들이 직접 투표하여 정한다. 여타 영화 시상식과 달리 한국영화뿐만 아니라 수입, 상영한 영화도 포함하고 있다. 4월 1일 한국예술영화관협회어워드가 발표한 제2회 한국예술영화관협회어워드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제11회 춘천영화제 6월 20일 개막, 여름으로 앞당겨져

제11회 춘천영화제 6월 20일 개막, 여름으로 앞당겨져

그간 가을에 하던 춘천영화제, 올해는 약 3개월 먼저 개막
올해로 11회를 맞은 춘천영화제가 가을에서 여름으로 개막시기를 바꾸었다. 오는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제 11회 춘천영화제는 기존 장르 컨셉 에서 벗어나 독립예술영화 전반으로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다양한 상영 프로그램과 야외 행사 등을 통해 대중적 영화제로 발전을 꾀한다. 경쟁 부문은 ‘한국단편경쟁’은 공모를 통해 받은 출품작 중 약 15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상영작 중 심사를 거쳐 심사위원대상(상금 700만원) 1편, 심사위원상 2편(상금 400만원)이 선정된다. 현재 작품 공모중이며 마감일은 4월 3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