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렐 〈더 펭귄〉시즌 2 "굳이 하고 싶지 않아"
〈더 펭귄〉으로 2025년 SAG어워즈 남우주연상 수상
배우 콜린 파렐이 HBO 맥스 드라마 펭귄 시즌 2 출연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23일 열린 SAG 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콜린 파렐은 백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원하지도, 원하지 않지도 않는다”며 “첫 시즌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었고, 단순히 성공했다고 해서 더 나아가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로선 시즌 2에 대한 강한 욕구가 없다”면서도 “만약 세계관과 연결될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생각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