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드 소울, 6년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
"올해 9월 중, 늦어도 연내에는 새 앨범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
국내 대표 소울 보컬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정엽, 나얼, 영준)이 올 가을 6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23일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올해 9월 중, 늦어도 연내에는 새 앨범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곡 녹음이 마무리됐으며,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3인 체제의 완전체 컴백 및 콘서트 개최도 준비 중임을 알렸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정규 5집 하프앨범 ‘It’ Soul Right’ 발매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