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드 소울, 6년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

"올해 9월 중, 늦어도 연내에는 새 앨범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

브라운 아이드 소울
브라운 아이드 소울

국내 대표 소울 보컬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정엽, 나얼, 영준)이 올 가을 6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23일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올해 9월 중, 늦어도 연내에는 새 앨범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곡 녹음이 마무리됐으며,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3인 체제의 완전체 컴백 및 콘서트 개최도 준비 중임을 알렸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정규 5집 하프앨범 ‘It’ Soul Right’ 발매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2023년 멤버 성훈의 탈퇴 이후 정엽, 나얼, 영준 3인 체제로 첫 선을 보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팬과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룹은 앞서 각 멤버 개인 활동과 합동 공연을 이어왔으나, 앨범 발매 및 전국 투어 콘서트 등과 같은 본격적인 완전체 활동은 오랜만이다.

지난 활동에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모타운 사운드, 블랙스플로이테이션, 펑키 소울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명품 라이브’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정말 사랑했을까’, ‘바람인가요’, ‘My Everything’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그룹인 만큼, 이번 복귀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다.

영화인

'토이 스토리 5', 북미 개봉 첫 주말 수익 1억 6천만 달러 달성... 2026년 최고 오프닝 기록
NEWS
2026. 6. 23.

'토이 스토리 5', 북미 개봉 첫 주말 수익 1억 6천만 달러 달성... 2026년 최고 오프닝 기록

디즈니·픽사의 대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Toy Story 5)가 북미 개봉 첫 주말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북미 개봉 첫 주말 동안 1억 6,000만 달러(한화 약 2,449억 9,200만 원)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이는 2026년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기록이자, 〈토이 스토리〉 시리즈 사상 최고 성적이다. 실관람객들의 평가를 반영하는 시네마스코어 에서도 최상위권인 A등급을 획득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전 세계 누적 수익 역시 3억 1,200만 달러(한화 약 4,776억 4,080만 원)를 돌파했다.

'모솔'들이 불도저처럼 직진한다... 넷플릭스 예능 '모솔연애2'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NEWS
2026. 6. 23.

'모솔'들이 불도저처럼 직진한다... 넷플릭스 예능 '모솔연애2'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이하 〈모솔연애2〉)가 오는 7월 7일 첫 공개를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23일 공개했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연애 경험이 없는 출연자들이 첫 연애를 목표로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번 시즌2는 총 10부작으로 구성되어 4주간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시즌1에 이어 출연진의 연애 멘토인 '썸메이커스'로 나선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의 리액션이 담겼다. 서툴고 예측할 수 없는 모태솔로들의 행동에 탄식하고 조언을 쏟아내는 MC들의 모습이 재미를 더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