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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간 진출한 임윤아 '폭군의 셰프' 스틸 공개

〈폭군의 셰프〉 임윤아
〈폭군의 셰프〉 임윤아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주연 임윤아의 첫 스틸컷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8월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 속 임윤아는 극 중 캐릭터 연지영의 셰프복을 입고 진중한 눈빛과 당찬 미소로 수라간을 장악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오랜 시간 레스토랑 주방을 지휘해온 숙련된 셰프답게, 궁중의 숙수 복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비주얼 변신을 예고한다.

〈폭군의 셰프〉 임윤아
〈폭군의 셰프〉 임윤아

〈폭군의 셰프〉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로 프렌치 셰프 연지영이 뜻밖의 사고로 조선시대에 타임슬립하며 최고의 미식가이자 폭군으로 불리는 왕 이헌(이채민)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임윤아는 프랑스 요리대회에서 우승한 뒤 3스타 레스토랑의 메인 셰프로 발탁된 당찬 인물로, 자신만의 요리 철학과 불굴의 도전정신을 지녔다. 과거로 떨어진 뒤에도 연지영은 현대 요리와 궁중 요리를 접목하는 독창적인 감각을 발휘하며, 수라간의 식솔들을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스틸컷에서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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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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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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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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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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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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