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썸머나잇, 10cm·비투비 등 인기 아티스트 총출동

원써머나잇 포스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 제공]
원써머나잇 포스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 제공]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원썸머나잇'이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모산비행장에서 개최된다.

공연 라인업을 살펴보면 첫째 날인 5일에는 글렌체크, 엔플라잉, 10㎝, 데이브레이크, 바밍타이거(Balming Tiger)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6일에는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정승환, 다이나믹듀오,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비투비, 존박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스탠딩석 6만원, R석 4만5천원, A석 2만5천원이다. 특히 제천시민과 충북도민, 제천 인접 지역 주민들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앞서 진행된 얼리버드 티켓 판매에서는 전량 매진됐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모산비행장을 비롯한 여러 장소에서 진행된다. 영화 상영을 위해서는 옛 메가박스제천 건물이 한시적으로 주 상영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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