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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썸머나잇, 10cm·비투비 등 인기 아티스트 총출동

원써머나잇 포스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 제공]
원써머나잇 포스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 제공]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원썸머나잇'이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모산비행장에서 개최된다.

공연 라인업을 살펴보면 첫째 날인 5일에는 글렌체크, 엔플라잉, 10㎝, 데이브레이크, 바밍타이거(Balming Tiger)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6일에는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정승환, 다이나믹듀오,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비투비, 존박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스탠딩석 6만원, R석 4만5천원, A석 2만5천원이다. 특히 제천시민과 충북도민, 제천 인접 지역 주민들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앞서 진행된 얼리버드 티켓 판매에서는 전량 매진됐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모산비행장을 비롯한 여러 장소에서 진행된다. 영화 상영을 위해서는 옛 메가박스제천 건물이 한시적으로 주 상영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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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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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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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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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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