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 차은우 입대 앞두고 '짧은 머리' 근황 공개

머리 ‘싹둑’ 잘라도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

(사진 출처 = 차은우 인스타그램)
(사진 출처 = 차은우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현역 입대를 앞두고 짧아진 머리가 담긴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21일 차은우는 자신의 SNS에 “요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달라진 모습을 알렸다. 사진 속 차은우는 셀카를 찍거나 송별 파티에서 케이크를 들고 있는 장면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짧아진 머리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얼굴 천재’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짧아진 헤어스타일 덕분에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시원하게 드러난 이마가 돋보인다.

(사진 출처 = 차은우 인스타그램)
(사진 출처 = 차은우 인스타그램)

이번 근황 공개는 현역 입소를 1주일 앞둔 시점에서 이뤄져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차은우는 오는 28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군악대에 지원, 최종 합격 소식을 전하며 조용히 입대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밝혔다.

차은우는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고, 2016년 그룹 아스트로로 가수 데뷔 이후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솔로 가수로 다양한 음악 및 예능 활동을 펼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있다. 팬들은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기다릴게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