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드라마" 검색 결과

<앤트맨과 와스프>의 빌런 ‘고스트’는 누구?

<앤트맨과 와스프>의 빌런 ‘고스트’는 누구?

**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 참전하지 않은 앤트맨과 와스프는 에서 분명 중요한 역할로 돌아올 것입니다. 특히, 코믹스에서 와스프는 어벤져스의 인상적인 리더중 하나로 활약했었지요. 아마도 에는 로 넘어가기 위한 정보가 가득할 것입니다. 동영상 Marvel Studios' Ant-Man and The Wasp - Official Trailer Real heroes. Not actual size. Marvel Studios' Ant-Man and The Wasp is In theaters July 6.
(강력스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한 히어로들의 차기작은?

(강력스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한 히어로들의 차기작은?

*주의. 스포일러 가득. 지뢰밭. 너무나 충격적인 결말 앞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어벤져스의 원년 멤버를 제외한 일부 히어로들과 출연진 대부분이 한 줌의 재가 되어 사라졌습니다. 타임 스톤을 사용해서라도 다시 되돌리고 싶지만 분명 최종 단계 를 위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빅픽처’라고 믿으며, (이하 ) 이후 히어로들의 행방은 어떻게 되는 차기작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에서 사라진 히어로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더빙 현장. 톰 히들스턴 로키는 토르를 살리기 위해 타노스에게 스페이스 스톤을 넘기고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돌아온 어벤져스, 돌아온 음악감독 앨런 실베스트리

돌아온 어벤져스, 돌아온 음악감독 앨런 실베스트리

이쯤 되면 광풍이다. 엄청난 이슈를 몰고 올 거라 예상은 했지만, 그 파괴력은 상상 이상이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는 개봉 6일 만에 5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사전 예매율은 96. 4%, 사전 예매량만 115만 명을 기록하며, 기존의 1위였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이 세운 95. 9%에, 93만 명이란 수치를 훌쩍 넘겼다. 개봉 첫날 역대 최고 오프닝인 98만 명이 관람했으며, 결국 하루 최다관객수 133만 명을 찍으며 신기록을 세웠고, 최고 예매율도 97%에 달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루소 형제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쉬 브롤린, 크리스 헴스워스 송경원 씨네21> 기자액션, 캐릭터, 스펙터클의 무한 연쇄만으로 도달할 수 있는 어떤 정점. ★★★★새삼스럽지만 이번에도 해낸다. 사실 MCU의 우주는 매우 좁다. 빌런의 욕망과 상상력은 매우 지구적인 규모에 국한되고 우연과 행운이 남발되는 전개는 상당히 단순하다. 그럼에도 이 우주가 좁게 느껴지지 않는 건 충분히 학습된 캐릭터, 다채로운 액션, 매 시퀀스가 하이라이트라 해도 좋을 스펙터클의 연쇄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6개의 인피니티 스톤으로 풀어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6개의 인피니티 스톤으로 풀어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마블 스튜디오의 19번째 작품이자 10주년의 대단원을 장식할 영화, (이하 )가 공개됐다. 21세기 영화시장의 지형 을 바꾼 최대의 프랜차이즈 프로젝트인 만큼 개봉 첫날 97만6천여명을 동원,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극장가를 점령 중이다. 는 타노 스 와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중심으로 23명의 히어로를 엮어 하나의 우주 안에 펼쳐낸다. 이 영화가 잘 만든 블록버스터임에는 의심의 여 지가 없다.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울 정도로 화려하고 정교한 액션뿐 아니라 방대한 숫자의 캐릭터 매력도 하나하나 제대로 살렸다.
우리도 있었다고! 마블 영화를 빛낸 서브 악당들

우리도 있었다고! 마블 영화를 빛낸 서브 악당들

세상은 1등만 기억한다지만, 이들이 없었다면 마블 영화는 굉장히 밋밋했을 것이다. 멜로드라마의 ‘서브 남주’처럼 마블 영화도 ‘서브 빌런’으로 재미를 더했다. 2008년 부터 최신작까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서브 악당들을 모아봤다. ※ MCU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라자 (2008) 라자 마블 팬들끼리 농담처럼 하는 말이 있다. 라자 가 없었으면 MCU는 없었을 거라고. 에서 라자는 토니 스타크 를 납치해 제리코 미사일을 제작하라고 명령한다.
마블의 선견지명? 흥행 대박 안겨준 마블 영화의 ‘중고 신인’ 감독들

마블의 선견지명? 흥행 대박 안겨준 마블 영화의 ‘중고 신인’ 감독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가 벌써 10년을 맞이했다. 한 해에 많게는 세 작품씩 개봉하면서도 MCU가 더욱 견고해진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케빈 파이기란 듬직한 제작자와 함께 특색 있는 연출자를 발굴했기 때문. 마블은 이전에 독립영화나 TV 방송에서 두각을 드러낸 감독들을 블록버스터에 과감히 기용하는 묘수로 작품마다 색을 더해왔다. 마블에겐 흥행을, 관객들에겐 재미를 선물한 ‘중고 신인’ 감독들을 만나보자. ※ 각 영화의 흥행 기록은 박스오피스모조닷컴(BOXOFFICEMOJO. COM)을 토대로 했다.
떠오르는 할리우드 대세 배우, 존 크래신스키 입덕서

떠오르는 할리우드 대세 배우, 존 크래신스키 입덕서

북미에서 흥행 질주,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신개념 호러, 가 개봉했다.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에 놓인 한 가족의 사투를 그렸다. 존 크래신스키는 아이들과 출산일을 앞둔 아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 리를 연기했다. 뿐만 아니라 이 영화의 각본과 연출까지 도맡은 능력자. 그간 존 크래신스키를 배우 에밀리 블런트의 남편, 미국 드라마 의 짐 헬퍼트 정도로 알고 있던 이들이라면 더 주목해주시길.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대세 배우 존 크래신스키에 대한 이모저모를 모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을 앞두고 마블 스튜디오의 시작을 알린 <아이언맨> 다시 보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을 앞두고 마블 스튜디오의 시작을 알린 <아이언맨> 다시 보기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10년 전, 2008에 개봉한 이다. 아이언맨감독 존 파브로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테렌스 하워드, 제프 브리지스, 기네스 펠트로 개봉 2008년 4월30일 상영시간 125분 등급 12세 관람가 아이언맨 감독 존 파브로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테렌스 하워드,...
쉽게 잊을 수 없다! 할리우드 여성 악역 캐릭터 10명

쉽게 잊을 수 없다! 할리우드 여성 악역 캐릭터 10명

지난해 하반기 킹스맨: 골든 서클> 블레이드 러너 2049> 토르: 라그나로크>에 이어 최근 개봉작 레디 플레이어 원>에 이르기까지. 큼지막한 개봉작들 속 눈에 띄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여성 악역’의 활약이 도드라진다는 것. 각기 화려한 개성으로 무장한 최근 개봉작 속 여성 악역들과 함께, 아이콘으로 남은 역대 할리우드 속 여성 악역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스크롤을 내릴수록 막강한 악역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리스트에 빠져 아쉬운 악역들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 경고. 캐릭터 설명을 위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