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o드라마" 검색 결과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Happy Birthday, Hanx. 2017년 7월 9일은 톰 행크스의 61번째 생일이다. 그는 데뷔한 지 근 40년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에도 여전히 시들지 않는 에너지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작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에서 행크스가 보여준 얼굴은, 그가 여전히 현재진행형 배우라는 걸 새삼 확인시켰다. 연기는 물론 제작, 연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해나간 행크스의 찬란한 시간들을 정리했다. 현장에서 연기를 배웠다 어릴 적 수줍음 많던 행크스는 고등학생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대학에서도 연극을 전공했다.
어느덧 50번째 생일, 니콜 키드먼의 34년 활약상

어느덧 50번째 생일, 니콜 키드먼의 34년 활약상

6월 20일은 니콜 키드먼의 50번째 생일이다. 그녀는 절대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쉴새없이 작품을 내놓은 바지런함과 그 안을 채우고 있는 다양한 캐릭터로 누구보다 건강한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고 있다. 키드먼의 생일을 축하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왕성한 작업량을 자랑하는 그녀의 지난 34년간의 활약상을 정리했다. 하와이에서 태어난 '천상의 별' 니콜 키드먼은 호주, 미국 이중국적을 갖고 있다. 호주인인 부모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지낼 당시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우리 <옥자> 좀 놔두세요! 넷플릭스와 극장 배급 갈등을 보며

우리 <옥자> 좀 놔두세요! 넷플릭스와 극장 배급 갈등을 보며

옥자>가 개봉 전부터 시끄럽습니다. 안타깝게도 영화 자체에 대한 이슈보다는 배급에 대한 갈등 때문인데요. 국내 멀티플렉스를 대표하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스트리밍 서비스와 극장 개봉을 동시에 진행하려는 >의 배급방식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업계 1위 CGV는 영화가 극장 개봉 후, IPTV 등의 다양한 채널로 확장되는 데 2~3주 걸리는 ‘한국 영화계의 일반적인 질서’를 교란하지 말아달라는 입장입니다.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도 한목소리로 넷플릭스 스트리밍과 극장 동시 상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다시 몽환의 세계로, 25년 만에 돌아온 '트윈 픽스' 시즌 3

다시 몽환의 세계로, 25년 만에 돌아온 '트윈 픽스' 시즌 3

붉은 커튼이 쳐진 방과 의미를 알 수 없는 춤과 귓속말. 두 개의 산봉우리. 시즌 2에서 25년 후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했던 가 정말 25년 후인 2017년, 시즌 3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전 시즌에 출연한 배우들의 복귀, 마크 프로스트의 대본, 그리고 ‘트윈 픽스’의 상징인 데이비드 린치까지 모두 돌아온 ‘트윈 픽스’ 시즌 3는 과거의 영광을 고스란히 이어갈 수 있을까. '미드'의 전성기 속 트윈 픽스의 귀환 그동안 미국 드라마계는 HBO와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완전히 개편됐다고 볼 수 있다.
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정작 언제 올지 모르겠는 영화들

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정작 언제 올지 모르겠는 영화들

모든 예술이 그렇지만 영화는 완성되기까지 참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흥행해야 한다'는 조건도 있고, 한 작품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래서 제작 소식을 툭 던지고 개발과정이 긴 영화들이 속속 등장하는데요,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제작은 멀어진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할리우드의 일본 애니 사랑, 너무 먼 당신 과 얼마 전 이 개봉했습니다. 혹시 이 영화가 언제부터 기획됐는지 아시나요. 자그마치 2005년부터였습니다.
'레전드' 예약한 미드 사운드트랙 - 1부

'레전드' 예약한 미드 사운드트랙 - 1부

[셜록] 시즌 4가 끝났다. 영국과 단 하루 차이를 두고 방영돼 2년 동안 목을 빼고 기다리던 팬들의 갈증을 빠르게 해소시켜주었다. 그것도 더빙판과 자막판 두 번에 걸쳐 방영할 정도로 지상파는 이 인기 많은 영드에 신경을 기울였다. 과거 인기리에 방영되던 외화 시리즈들에 비한다면 다소 초라한 모양새이긴 하지만, 무수히 난립하는 케이블과 인터넷 불법 다운로드 공세 속에 늦은 시간에 방영된다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선방했다.
생체 로봇 테마파크의 충격적 실체 담은 SF 드라마, '웨스트월드'

생체 로봇 테마파크의 충격적 실체 담은 SF 드라마, '웨스트월드'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떻게 알고 오셨나요. 뭐라고요. HBO에서 드라마를 만들었다고요. 이런 방송국 놈들. . . 아무튼 이렇게 먼 곳까지 직접 찾아오셨으니 맛보기로 잠깐 머물다 가시죠. 사양하지는 마시고요. 여기가 바로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딱 한 번만 들어갔다 나오는 사람은 없다는 그곳 아닙니까. ""이곳 로 말할 것 같으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 . 도 즐길 수 있겠지만 이왕이면 혼자 와서 신나게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삶을 경험해보는 신종 테마파크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맷 데이먼 연출 데뷔 늦어지나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맷 데이먼 연출 데뷔 늦어지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아름다웠던 모녀 배우 캐리 피셔 & 데비 레이놀즈, 그들의 영화 음악

아름다웠던 모녀 배우 캐리 피셔 & 데비 레이놀즈, 그들의 영화 음악

캐리 피셔 1954 - 2016 우리가 미처 몰랐던캐리 피셔 & 데비 레이놀즈 시리즈의 히로인이자 레아 공주로 오랜만에 복귀한 캐리 피셔가 작년 12월 27일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들려왔다. 국내에서 가 첫 상영됐던 즈음이었다. 영화의 말미에 에피소드 4편인 과 직접적으로 이어지며 젊은 레아 공주가 등장했던 터라 그 안타까움은 더욱 배가 되었다. 캐리 피셔는 12월 23일, 영국에서 미국 LA로 향하던 비행기에서 고관절 수술의 후유증으로 보이는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병원으로 옮겨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상황이었다.
골든글로브 7관왕 <라라랜드>, 오스카도 휩쓸까?

골든글로브 7관왕 <라라랜드>, 오스카도 휩쓸까?

골든글로브 트로피 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월8일 LA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골든글로브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 가 주최한다. 뮤지컬 코미디 부문과 드라마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스카의 전초전 수상 부문이 나뉘는 것보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골든글로브의 굴욕일지도 모르겠지만 골든글로브는 ‘오스카의 전초전’이라 불린다. 오스카 트로피를 놓고 펼쳐지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미리 점쳐볼 수 있는 ‘바로미터’라는 뜻이기도 하다. 골든글로브가 아카데미 시상식 약 한달 전에 열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