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터XLG트윈스, ‘뿔바투’로 이뤄진 K팝과 야구의 만남
오는 8월 20일부터 콜라보레이션 상품들 판매 예정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LG트윈스가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공식 캐릭터 '뿔바투'를 야구 구단 LG트윈스와 함께 기획 제작한 상품을 출시한다고 알렸다. 뿔바투 는 각 멤버들의 담당 캐릭터로 최용멍, 황춘, 밤긋, 다고냥, 흠냐링으로 구성돼있다. 빅히트 뮤직은 “K-팝과 야구 모두 탄탄한 팬덤을 중심으로 성장한 문화인 만큼 이번 협업이 두 분야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티스트 팬덤은 물론 야구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