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또 만난다, 2026년 한국 땅 밟는 원리퍼블릭

11월 25일 오후 12시부터 예매 시작

원리퍼블릭 내한공연 포스터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원리퍼블릭 내한공연 포스터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원리퍼블릭이 내년 2월 한국에 온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11월 18일, 내년 2월 2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원리퍼블릭의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원리퍼블릭은 2025년 1월 18일 인천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내한 공연을 진행하고 1년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는다.

원리퍼블릭은 2002년 결성해 지금까지 활동 중인 밴드로 라이언 테더, 드류 브라운, 브렌트 커즐, 에디 피셔, 잭 펄킨스, 브라이언 월렛이 고정 멤버다. 특히 원리퍼블릭의 보컬 라이언 테더는 솔로로도,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며 블랙핑크, BTS(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등 한국 아티스트와의 작업으로도 유명하다.

원리퍼블릭 내한공연은 2026년 2월 2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공연 예매는 11월 24일 선예매 후 25일 오후 12시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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