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1-13/c1f262bf-f626-4c02-8e95-3c9e8c8de04f.jpg)
뉴진스(NewJeans)의 소속사가 칼을 빼들었다.
어도어는 11월 17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최근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를 향한 권익 침해가 극심해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최근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 뉴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 등 권익 침해의 심각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함에 따라, 추가 인력을 투입하여 집중적인 채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몇몇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이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또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서도 가해자들의 합의 요청이 있었으나 거절했다며 강경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진스의 멤버 해린과 혜인이 11월 12일 어도어로 복귀한다고 공식발표함에 따라 이어 민지, 다니엘, 하니 또한 복귀 의사를 밝히며 뉴진스의 완전체 복귀가 시사된 바 있다. 다만 어도어 측은 직접 협의를 거친 해린과 혜인 외 3명은 별도의 면담을 가진 후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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