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2022" 검색 결과

2017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에디터의 선택

2017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에디터의 선택

청룡영화상이 11월 25일 저녁 8시40분에 열린다. 올해도 어김없이 김혜수가 사회자로 설 예정이다. 씨네플레이 역시 작년처럼 예측 기사를 준비했다. 이번엔 문동명 에디터가 수상자를 점쳐봤다. 객관적으로 뽑았다고는 하나 믿을 만한 이야기는 아니니, 영화제를 기다리며 가볍게 즐기시길. 최우수 작품상 황동혁 한재림 이준익 변성현 장훈 청룡의 선택 예측 / 은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언론 시사 반응이 가장 좋았던 작품이었다.
할리우드 성추행 파문, 하비 와인스타인이 아니라 여성 탓이라고?

할리우드 성추행 파문, 하비 와인스타인이 아니라 여성 탓이라고?

성추행 파문의 주인공 하비 와인스타인. “와인스타인은 좋은 사람이다. 이번 사건은 와인스타인의 잘못이 아니다. 문제는 요즘 여성들이 특별한 방식으로 자신을 드러냄으로써 그런 행동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 정말 속 터지는 이야기입니다. 최근 성추행 파문으로 시끄러운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에 대해, 유명 디자이너 도나카란이 그를 두둔하며 한 발언인데요. 지난 10월 5일 언론을 통해 최초로 그의 문제적 행동이 공론화된 이후, 용기를 낸 배우들의 폭로가 이어졌지요.
부산의 한국영화들, 독보적 여성캐릭터의 등장

부산의 한국영화들, 독보적 여성캐릭터의 등장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에는 우선 중견감독의 신작들이 많다는 점이 눈에 띈다. 개막작인 신수원 감독의 , 갈라 프레젠테이션에서 선보이는 정재은 감독의 ,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선정된 방은진 감독의 , 오멸 감독의 , 김성호 감독의 , 신연식 감독의 , 전수일 감독의 , 박기용 감독의 , 고은기 감독의 , 민병훈 감독의 ,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서 선보이는 이광국 감독의 , 최용석 감독의 등이 그것이다. 감독의 전작들을 아는 관객이라면 기대를 해도 좋다.
극장에 안 갈 수 없게끔 만드는 기발한 영화 마케팅들

극장에 안 갈 수 없게끔 만드는 기발한 영화 마케팅들

역시나 깜짝 등장하신 스탠리 옹. 얼마 전 의 귀여운 마케팅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뉴욕 스타벅스 천장에서 거미줄을 타고 내려온 스파이더맨. 시민들은 깜짝 놀람과 동시에 반가워하며 자연스레 '뉴 스파이디'의 존재를 알게 되었죠. 영화를 안 볼 수 없게 만드는 기발한 마케팅들. 오늘은 가지각색 색다른 마케팅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 앤트맨본격 '앤트맨 버전' 티켓 찾기 마블의 가장 작은 히어로 '앤트맨'은 캐릭터의 성격을 고대로 반영한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23 아이덴티티 겟 아웃 2017년 상반기,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한 저예산 영화 두 편이 있었습니다. 와 이죠. 9백만 달러를 들여 만든 는 전 세계에서 2억 7692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30배에 다다르는 수익을 냈죠. 은 더 놀랍습니다. 450만 달러의 제작비로 2억 513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니까요. 약 55배에 다다르는 흥행 수익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두 편의 흥행 수익은 엄청난 '대박'에 속하지 않습니다. 몇십 배는 물론, 제작비의 1만 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도 있으니까요.
예능, 광고... 여기저기 전천후로 쓰이는 '중독성 갑' 영화 OST

예능, 광고... 여기저기 전천후로 쓰이는 '중독성 갑' 영화 OST

영화 속 OST에 대한 포스팅은 씨네플레이에서 예전에 한 번 다룬 적이 있는데요. 아직 안 보신 분은 여기 클릭!▶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11◀ 오늘은 영화에서뿐 아니라 광고나 예능 등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두고두고 쓰이는 OST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 화양연화 ♪ Yumeji's Theme --> 네이버 뮤직 :: Hua Yang Nian Hua (Dian Ying Yuan Sheng Da Die) - Various Artists Hua Yang Nian Hua (Dian Ying Yuan...
‘다작왕’ 배성우의 10년 전 얼굴, 이렇게 똑같을 수가!

‘다작왕’ 배성우의 10년 전 얼굴, 이렇게 똑같을 수가!

에서 양동철을 연기한 배성우. 정우성, 조인성 주연의 보셨나요. 정우성은 ‘자신이 대한민국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비리 검사 한강식을 연기했습니다. 조인성은 권력에 눈이 어두워 한강식의 라인을 탄 검사 박태수를 연기했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던 한강식에게 박태수를 소개해준 사람이 있습니다. 양동철 검사입니다. 오늘 우리가 만나볼 배우 배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아, 첫 문장을 정정해야 합니다. 은 정우성, 조인성, 배성우 주연의 영화입니다. 배성우, 배성재 형제 배성우, 배성재 형제. 많은 분들이 아시죠.
관객 속여 기네스북 오른 가짜 다큐 '블레어 윗치'(1999) 비하인드

관객 속여 기네스북 오른 가짜 다큐 '블레어 윗치'(1999) 비하인드

영화 역사상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영화를 아십니까. 바로 (1999)라는 공포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제작 비하인드는 지금도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세계 관객을 대상으로 두 명의 공동 감독이 거짓말을 해서 대박 흥행을 이뤄낸 영화이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이건 어떤 젊은 영화인들의 성공한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기네스북에 오르다 는 흥행 수익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영화입니다. 1999년, 이 영화는 6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세계에서 지금까지 2억 4863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