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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투어" 검색 결과

에스파 윈터, 마이애미 투혼 끝 대상포진…29일 美 댈러스 공연은 불참

에스파 윈터, 마이애미 투혼 끝 대상포진…29일 美 댈러스 공연은 불참

카리나·지젤·닝닝 3인 체제 가동, 25개 지역 도는 월드투어 중 휴식 결정
글로벌 투어 중 덮친 건강 적신호, 아티스트 보호 최우선 글로벌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대상포진' 진단을 받아 결국 무대에서 잠시 내려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윈터가 29일 예정된 미국 댈러스 공연에 불참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윈터는 앞선 마이애미 공연 전부터 심각한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멤버들을 위해 무대에 오르겠다는 강한 의지로 일정을 소화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아이브, 8개월 만의 컴백 포착…'룩스 캔 킬' 새 미니앨범 26일 발매

아이브, 8개월 만의 컴백 포착…'룩스 캔 킬' 새 미니앨범 26일 발매

19일 선공개곡 발표, 두 번째 월드투어 성료 후 선보이는 압도적 행보
글로벌 신드롬의 귀환, 8개월의 침묵 깬 아이브의 새로운 서사 K팝 신을 주도하는 걸그룹 '아이브'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26일, 이들의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 이 전격 발매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컴백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를 다시 한번 뒤흔들 강력한 출사표다. 이번 신보는 지난 2월 대중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이후 정확히 8개월 만에 선보이는 국내 신곡이다.
방탄소년단(BTS) '아리랑' 6370억 매출…비욘세 제치고 전 세계 1위

방탄소년단(BTS) '아리랑' 6370억 매출…비욘세 제치고 전 세계 1위

38회 공연·231만 관객 동원 대기록…내달 2일 콜롬비아 시작 남미 투어 개막
팝의 여왕 비욘세 넘어선 'K팝의 제왕' '방탄소년단' 의 월드투어 '아리랑'이 전 세계 공연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올 3분기 누적 글로벌 투어 매출 부문에서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하며 'K팝'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연산업 전문 매체 '폴스타' 가 최근 발표한 투어별 누적 티켓 매출액(지난해 11월 13일~올해 8월 12일 기준) 데이터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투어는 약 '6370억원'의 천문학적인 티켓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동기간 진행된 전 세계 투어 중 최고액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단독…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 개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단독…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 개막

13∼15일 KSPO돔서 3일간 개최, 아시아·북미·유럽 등 글로벌 무대 향한다
거침없는 글로벌 질주, 새로운 바람을 지배하다 글로벌 K팝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압도적인 스케일의 새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덤을 정조준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 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어의 타이틀인 '스틸 더 윈드'는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들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새 월드투어 'STEAL THE WIND' 포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새 월드투어 'STEAL THE WIND' 포문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KSPO DOME서 온·오프라인 공연 동시 개최 기존 'ACT' 시리즈 마치고 새 투어명 'STEAL THE WIND'로 주도적인 서사 확장 서울 신호탄으로 아시아·미주·유럽 순회 예고…26일 뉴욕 글로벌 페스티벌 출격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서울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닻, 서울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가요계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STEAL THE WIND' IN SEOUL'을 개최한다.
美 LA 'BTS 위크' 선포 및 시청사 붉은빛 점등, 소파이 스타디움 4회 공연 전석 매진

美 LA 'BTS 위크' 선포 및 시청사 붉은빛 점등, 소파이 스타디움 4회 공연 전석 매진

월드투어 LA 공연 기념…"현세대 가장 영향력 있는 그룹"
글로벌 팝 아이콘의 귀환, 도시 전체가 붉게 물들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가 '방탄소년단' 의 월드투어 '아리랑' 을 맞이해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LA가 이달 1일부터 8일 까지를 'BTS 위크' 로 공식 지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LA 시청에서는 시의회와 관광청, '빅히트뮤직'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선포식이 거행됐다. 이번 선포를 기념하며 LA 시청사는 1일 밤, 정규 5집 '아리랑'을 상징하는 키 컬러인 '붉은색' 조명으로 화려하게 불을 밝혔다.

"지디가 남편 살렸다" 지드래곤, 빅뱅 20주년 콘서트 중 카메라맨 2m 무대 추락 막은 미담 화제

위험 직감… 동선 바꿔 사고 예방, 영상 조회수 569만 돌파 속 아내 직접 등판해 감사 인사 전해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8)이 콘서트 도중 무대에서 추락할 뻔한 카메라 감독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 중심에 섰다. 찰나의 위험을 감지하고 대형 사고를 막아낸 그의 대처는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데뷔 20년 차 아티스트의 넓은 시야와 품격을 증명한다. 2m 무대 가장자리, 대참사 막은 찰나의 기지 당시 무대 높이는 약 2m에 달해 자칫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방탄소년단, 美 일리노이주 'BTS 데이' 선포… 7년 만의 귀환

방탄소년단, 美 일리노이주 'BTS 데이' 선포… 7년 만의 귀환

프리츠커 주지사 선언문 통해 사회적 가치 조명… 토론토·엘파소 등 북미 투어 전역서 이례적 환대 릴레이
27~28일 솔저 필드 '아리랑' 투어 개최, 북미 전역 이례적 환대 릴레이 미국 '일리노이주'가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의 시카고 공연을 기념해 공식적인 예우를 갖췄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J. 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가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개최되는 월드투어 '아리랑' 의 공연일인 오는 27~28일 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 로 공식 선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7년 만에 귀환하는 이들을 향한 주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환영 메시지다.
빅뱅 데뷔 20주년 화려한 귀환… 19일 신곡 'BiiiG' 발매 및 역대급 잠실 프로젝트 가동

빅뱅 데뷔 20주년 화려한 귀환… 19일 신곡 'BiiiG' 발매 및 역대급 잠실 프로젝트 가동

오는 19일 4년 4개월 만의 새 디지털 싱글 'BiiiG' 발표, 3인 체제 의미 담은 정체성 집약 14일부터 열흘간 서울 잠실 일대서 미디어 전시, 석촌호수 라이팅 등 다채로운 오프라인 축제 진행 21일 고양종합운동장 시작으로 전 세계 19개 도시 33회 규모 매머드급 월드투어 '코스모스' 개최
그룹 빅뱅 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4년 4개월 만의 신곡 'BiiiG ' 발표와 함께 잠실 일대를 수놓을 초대형 오프라인 이벤트, 그리고 매머드급 월드투어를 연달아 개최하며 K팝 레전드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4년 4개월 만의 귀환, 3인의 정체성 담은 'BiiiG'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곡 발매 포스터를 공개하며, 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BiiiG'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빅뱅, 4년 4개월 만에 신곡 '빅' 낸다… 19개 도시 월드투어

빅뱅, 4년 4개월 만에 신곡 '빅' 낸다… 19개 도시 월드투어

19일 20주년 기념 싱글 발매… 21일 고양종합운동장서 투어 포문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새 디지털 싱글 '빅' 을 발표하고 전 세계 19개 도시 월드투어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곡 발매 포스터를 공개했다. 빅뱅이 팀 단위로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2022년 4월 '봄여름가을겨울' 이후 4년 4개월 만이다. YG 측은 "'빅'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이라며 "오랜 시간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빅뱅이 보여줄 또 다른 음악적 스펙트럼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