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독립영화제" 검색 결과

서울독립영화제2023 개막작, 임정환 감독의 〈신생대의 삶〉선정

서울독립영화제2023 개막작, 임정환 감독의 〈신생대의 삶〉선정

한 해의 마지막 독립영화 축제, 11월 30일(목)부터 12월 8일(금)까지 열린다
한 해의 마지막 독립영화 축제인 서울독립영화제2023 이 개막작으로 임정환 감독의 신작 을 선정했다. 서독제의 후반제작지원을 받은 작품인 신생대의 삶>은 지난 2017년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특별상 수상작인 이후로 선보이는 임정환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영화과 졸업생들이 라오스에서 겪는 기묘한 여정을 담은 (2014) 이후 첫 번째 장편 을 선보였던 임정환 감독은, 이번 신작을 통해 그 특유의 신비로운 영화적 여정으로 관객을 안내할 예정이다.
[서울독립영화제2022 X CINEPLAY]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현장 스케치

[서울독립영화제2022 X CINEPLAY]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현장 스케치

[서울독립영화제2022 X CINEPLAY]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60초 독백 페스티벌은 2천여 명이 지원해 예심을 거쳐 본선에 24인이 진출했습니다. 총 700만원의 상금을 두고 1, 2, 3등 그리고 Director’s Choice 부문까지 시상하는 본 페스티벌의 수상자는 현장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새로운 독립영화의 얼굴을 발굴하고 창작자와 배우를 연결하는, 서울독립영화제의 배우프로젝트가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랍니다!
독립영화계 신예들의 축제! 서울독립영화제2022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현장

독립영화계 신예들의 축제! 서울독립영화제2022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현장

취업준비생들이 숱한 면접을 거친다면, 배우들은 숱한 오디션을 거친다. 면접과 오디션은 모두 제한된 시간 안에 상대방에게 스스로를 보여줘야 하는 자리다. 취준생과 배우가 다른 점이 있다면, 배우는 배우가 된 후에도 끊임없는 오디션과 낙방을 거치며 배역과 극을 찾아간다는 것. ​ 배우들이 매 오디션마다 지니는 긴장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느껴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독립영화제2022의 부대행사,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은 독립영화계의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배우들의 독백 연기를 통해 수상자를...
'내일의 빅스타'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

'내일의 빅스타'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

서울독립영화제2016 독립스타상 정재광 서울독립영화제2016이 막을 내렸습니다. 매년 독립영화의 주목할 만한 얼굴을 찾아내는 독립스타상. 쟁쟁한 배우들 가운데 올해는 의 배우 정재광이 그 영예를 안았습니다. "처음 보는 얼굴인데. " 하시겠지만, 그도 언젠가 '스타'가 될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받은 배우들은 언제나 영화계에서 주목을 받았거든요. 날것의 감정들이 고대로 응축된 독립영화, 그 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는 그들. 오늘은 서울독립영화제의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을 조명해보았습니다.
서울독립영화제2016에서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얼굴

서울독립영화제2016에서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얼굴

서울독립영화제2016.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된다. 매년 한국 영화의 새롭고 독특한 얼굴을 발굴해왔던 서울독립영화제가 42회를 맞이했다. , , 등 이미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은 한국 장편독립영화를 비롯하여 처음 얼굴을 선보이는 패기 넘치는 단편들까지. 다양한 상영작 가운데, 국내 최초 공개 작품들을 포함한 해외 초청 섹션이 눈길을 끈다. 해외 초청 섹션에서는 영화제의 묘미인 시네토크가 함께 진행된다.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 영화를 더 입체적으로 보고 싶은 시네필이라면 주목해보시길.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꼭 다시 오자 했던 안시영화제에서 수상, 특별한 기억” “북한 내부 변화 없이는 남한의 대화 시도도 의미 없겠다 느껴”
겨울, 이 살갗에 스미는 겨울에 딱 맞는 애니메이션 한 편이 극장에 찾아온다. 김보솔 감독의 〈광장〉은 지난 6월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콩트르샹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아 영화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작품이다. 김보솔 감독이 5년간 소수의 스태프들과 고군분투하며 완성한 작품이 그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이후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한차례 한국 관객들 앞에 선 〈광장〉은 이제 오는 1월 14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인터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당도' 권용재 감독, 봉태규 배우 인터뷰 (2)

[인터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당도' 권용재 감독, 봉태규 배우 인터뷰 (2)

독립 장편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의기투합한 봉태규 배우와 감독 권용재를 만나 〈고당도〉를 함께 작업한 소회를 들었다.
※ 첫번째 인터뷰로부터 이어집니다. 일회는 상당히 무책임한 면모로 질타를 받는 인물인데요. ‘봉태규’ 개인은 일회를 어떤 인물이라 생각했나요. ​봉태규 결혼 직전 아버지 장례식 생각이 많이 났는데요. 장례를 치르고 부조금을 나누는데 어머니가 제게 제일 많이 주시더라고요. “너 지금 일도 없으니까”라고 하시면서요. 그때 제가 웃음이 나왔어요. 정신 나간 사람처럼 보였을 수도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기분이 좋기도 했어요. 정말 돈이 없어서 그 돈이라도 들어온 게 좋기도 한 거죠. 그즈음 계속 상황이 좋지 않았죠.
훅 들어온 그 놈, 왜 저래? 류현경 감독 ‘고백하지마’에 대해 직접 입을 열다

훅 들어온 그 놈, 왜 저래? 류현경 감독 ‘고백하지마’에 대해 직접 입을 열다

배우 류현경은 이번 영화를 통해 연출, 제작, 출연까지 맡으며, 지금까지의 작업 중 가장 개인적이고 솔직한 이야기를 스크린 위에 펼쳐 보였다.
영화 〈고백하지마〉는 고백이라는 감정이 가진 불완전함과 흔들림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작품이다. 배우 류현경은 이번 영화를 통해 연출, 제작, 출연까지 맡으며, 지금까지의 작업 중 가장 개인적이고 솔직한 이야기를 스크린 위에 펼쳐 보였다. 이 영화의 출발점은 실제 경험에서 비롯됐다. 배우 김충길이 장편영화 촬영을 마친 뒤, 뒷풀이 다음 날 류현경에게 고백을 하며 시작된 사건은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감정의 파동을 남겼고, 이는 곧 “이 감정을 영화로 기록해보자”는 제안으로 이어졌다.
12월 10일 개봉! 현실 대사로 완성된 ‘고당도’ 캐릭터 포스터 4종 전격 공개

12월 10일 개봉! 현실 대사로 완성된 ‘고당도’ 캐릭터 포스터 4종 전격 공개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12월 10일 개봉을 앞둔 신예 권용재 감독의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 가 가족들의 속내가 폭주하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전격 공개했다.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고당도〉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는 관계, 핏줄로 엮인 ‘가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로 어우러진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고백 공격이 시작된다! 영화 '고백하지마' 메인 포스터 공개!

고백 공격이 시작된다! 영화 '고백하지마' 메인 포스터 공개!

겨울 끝자락, 가장 따뜻하고 아픈 고백이 온다!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한국독립영화 〈고백하지마〉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남도영화제 시즌2에 초청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일부 상영은 매진을 기록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겨울의 쓸쓸함과 설렘이 공존하는 감정의 온도를 시각적으로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주인공 류현경의 머릿속에 펼쳐지는 영화 속 장면들이 레이어처럼 배치되어, 현실과 상상, 혹은 진짜와 연기가 뒤섞이는 영화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