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다을과 471일 만에 재회 눈물...이범수 이혼 후 '성장통 일찍 와'
소다남매가 1년 반 만에 만나 나눈 진솔한 대화는? 발리 생활 후 주니어 통번역사까지
이범수와 이혼한 이윤진이 아들 다을과 471일 만에 재회하며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 34회에서는 약 8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소다남매 소을, 다을의 근황과 함께 가족의 아픈 성장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진은 '다을이랑 471일 동안 못 보다가, 다시 같이 살게 됐다'며 오랜 이별 끝에 이뤄진 재회를 설명했다. 또한 '발리에서 공부하며 아이들 모두 주니어 통번역사를 땄다'고 밝혀 자녀들의 놀라운 성장을 자랑했다. 발리에서 생활하다가 한국에 잠시 들어온 소다남매는 많은 변화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