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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수=흥행 성적? 흥행 순위 속 숨겨진 스크린 이야기

스크린 수=흥행 성적? 흥행 순위 속 숨겨진 스크린 이야기

2019년 3월 11일. 전국 528개 영화관의 3017개 스크린에서 영화가 상영된다. 어떤 영화는 많은 스크린에서, 어떤 영화는 간신히 몇몇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해마다 천만 영화가 나오고, 6년째 관객 수 2억 명을 동원하는 한국 극장가. 대대적으로 밀어준 영화부터,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널리 퍼진 영화까지. 스크린 수와 흥행의 관계를 정리했다. ​ ※ 본문의 자료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의 통계를 기반으로 한다.
천만 영화 N회차 찍은 국내 배우들, 누가 있을까?

천만 영화 N회차 찍은 국내 배우들, 누가 있을까?

한국 영화계에서 ‘천만 영화’는 흥행 대박의 성공지표다. 최근 은 개봉 이후 단 2주 만에 천만 고지를 고속 점령했고, 개봉 4주 차에 접어든 현재 역대 박스오피스 1위 의 아성을 추격하며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제 대한민국은 총 18편의 천만 영화를 보유했다. 출연 배우들은 ‘천만 배우’라는 훈장을 얻었는데, 이 영광의 타이틀을 한 번이 아닌 여러 번 거머쥔 배우들도 있다. N회차 천만 배우 타이틀에 달성한 천운의 배우들을 모아봤다.
어? 누구였지? 알듯 말듯 기억하고 싶은 배우들

어? 누구였지? 알듯 말듯 기억하고 싶은 배우들

그런 배우들이 있다. 주연 배우는 아니지만 이 작품 저 작품을 넘나들며 출연해 한 번은 본 적 있는, 그러나 대체 어떤 작품에서 본 건지 이름은 무엇인지 기억나지 않아 전전긍긍하게 되는 배우들 말이다. 물론 모든 배우들의 이름까지 외울 필요는 없지만, 그럼에도 알고 있으면 안방이나 극장에서 이들이 나오는 작품을 감상할 때 더 즐거워지지 않을까. 이들을 신스틸러라 불러야 할지 아니면 유명한 조연이라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점은 이들로 하여금 안방과 극장이 풍요로워진다는 사실이다. 1.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 극한직업 이 개봉 1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은 15번째 '천만영화'가, 영화를 연출한 이병헌 감독은 12번째 '천만감독'이 됐다. 물론 모든 감독이 '수원왕갈비통닭'처럼 곧바로 대박을 기록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최고의 기록이 있다면 최저도 물론 있는 법. 이번엔 천만감독들의 '최저 관객' 작품을 짚었다. 독립영화로 데뷔한 이병헌 감독은 그 격차가 특히 크다. 최저 관객수는 얼마고, 그게 무슨 영화냐고. 정답은 저~~~ 아래에 있다.
거대한 스케일, 화려한 디테일 자랑했던 한국영화 속 전투신들

거대한 스케일, 화려한 디테일 자랑했던 한국영화 속 전투신들

추석 삼파전, 승리는 이 차지했다. 이 흥행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대규모의 전투신 덕분이다. 스토리, 고증 등에서 부족하다는 평이 있지만, "화려한 전투신만큼은 눈을 사로잡는다"는 의견엔 대부분 동의한다. 그렇다면, 외에 화려한 전투신을 자랑하는 한국영화는 어떤 작품이 있었을까. 안시성 감독 김광식 출연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개봉 2018. 09. 19. 상세보기 감독 강제규 출연 장동건, 원빈, 이은주, 공형진 개봉 2004년 한국영화에서 전투신은 사극보다는 주로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에서 등장했다.
아깝게 천만 못 이룬 영화들

아깝게 천만 못 이룬 영화들

첫 날, 100만을 훌쩍 넘긴 신과 함께-인과연>은 아마도 무난히 천만영화가 될 것이다. 이 기세면 역대 2위를 기록한 전편 신과함께-죄와벌>(1400만)이나, 역대 1위 명량>(1700만)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기대해 볼 만하다. 사실, 인구 5000만인 나라에서 한 영화를 1000만 명이나 보는 게 정상적인 배급 시스템인가 싶기도 하다. 또한, 천만이라는 숫자가 좋은 작품과 좋지 않은 작품을 나누는 척도 일수도 없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가 천만영화에 부여하는 상징적인 가치는 작지 않다.
징크스에 얽힌 영화계 소소한 뒷이야기 10

징크스에 얽힌 영화계 소소한 뒷이야기 10

흥망과 성패가 달린 일에는 징크스가 따른다. 영화계라고 예외는 아니다. 특히, 속편이 전편만 못하다는 2년 차 징크스인 ‘소포모어 징크스’는 영화계에선 공공연하게 들리는 관용구. 영화 감상이 취미이자 일인 필자에게도 사사로운 징크스가 있다. 어떤 영화의 예고편에 반하면 꼭 본편은 실망하게 되더라는 것. 때문에 영화사 측에서 예고편 제작에 조금 덜(. ) 공을 들여줬으면 하는 바람을 남몰래 갖고 있다 .
생일에 영화관 선물 받은 ‘지천명 아이돌’ 설경구

생일에 영화관 선물 받은 ‘지천명 아이돌’ 설경구

특정 영화를 향한 인기는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들기 마련이다. 팬들은 열광하던 영화를 가슴에 묻고 또 다른 영화들을 만나 환호를 보낸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지난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하 불한당>)으로 말미암은 불한당 팬덤, 설경구 팬덤의 화력은 여전히 식을 생각이 없어 보인다. 이른바 ‘불한당원’으로 불리는 이들은 불한당>을 향한 지지를 넘어, 배우 설경구의 열성적인 팬을 자처하며 그가 내딛는 발걸음마다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1일에는 설경구의 51번째 생일에 영화관을 선물하기까지 했다.
이제는 더 뜰 때! 김강우의 흥행 영화 TOP 5

이제는 더 뜰 때! 김강우의 흥행 영화 TOP 5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주연의 사라진 밤>이 누적 관객 수 약 113만 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강우는 아내(김희애)를 살해하고 완전 범죄를 계획한 남편 진한 역을 맡았습니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의 초긍정 순수남 오작두 역으로 출연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동 중입니다. 그동안 빵. 터진 작품이 없었기에 김강우의 활약이 반가운 요즘, 그의 출연작 중 높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작품 다섯 편을 모아봤습니다.
천만 돌파 <신과 함께>, 속도로는 역대 몇 번째일까?

천만 돌파 <신과 함께>, 속도로는 역대 몇 번째일까?

이 1월 4일 새벽, 2018년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습니다. 개봉 직후 평일엔 약 50만 명, 연휴 낀 주말엔 하루 100만 명씩 들면서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다 결국 개봉 16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겁니다. 이로써 국내 천만 돌파 영화는 20편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은 몇 번째로 빠른 속도로 천만 돌파에 성공한 걸까요. 역대 천만 돌파 영화의 속도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20위 66일 총관객 수 12,302,831명흥행 순위 9위 역대 최장기간 천만 관객 돌파작입니다. 무려 66일 만에 천만을 찍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