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다니엘 데이 루이스, 아들 영화로 7년 만에 깜짝 복귀!
아들 로난 데이 루이스의 첫 장편 영화 아네모네로 스크린 복귀
'인디와이어'에 따르면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은퇴한 지 7년 만에 복귀 소식을 알렸다. 그는 아들 로난 데이 루이스의 감독 데뷔작인 장편 영화 의 주연을 맡는다. 의 공식 로그라인은 이 영화가 ‘아버지, 아들, 형제 간의 복잡한 관계와 가족 유대의 역학을 탐구할 것’이라고 예고한다. 로난과 다니엘이 이번 영화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다. 이로써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 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지 7년 만의 복귀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