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젤다의 전설' 실사 영화 첫 공개, 보 브라가슨과 벤자민 에인스워스 의상 입은 모습 최초 공개
닌텐도와 소니가 공동 제작하는 실사 영화 ‘젤다의 전설’이 11월 18일, 닌텐도 투데이 앱을 통해 첫 공식 이미지를 공개하며 2027년 5월 7일 글로벌 개봉을 예고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과 이미지는 젤다 공주 역의 Bo Bragason , 링크 역의 Benjamin Evan Ainsworth 가 의상을 착용한 모습을 중심으로, 푸른 들판에 서 있는 두 주인공의 첫 시각적 구현을 담고 있다. 젤다는 상징적인 활과 화살을 들고 있으며, 두 인물 모두 ‘하일리아 귀’를 비롯해 원작 게임의 디테일을 반영한 의상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