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디스플레이 화면에 '뽀로로·잔망루피' 뜬다… 모빌리티 공간의 새로운 패러다임
현대차 최초로 국산 캐릭터 협업 계기판과 내비게이션에 적용되는 뽀로로, 타요, 잔망루피 디스플레이 테마 선보여
['현대자동차', '아이코닉스'와 손잡고 모빌리티 엔터테인먼트 혁신]'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이코닉스'와 손잡고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을 혁신한다. 6일 발표된 이번 협업은 국산 인기 캐릭터를 차량 디스플레이에 최초로 적용한 사례로, '뽀로로 즐거운 기차 여행'과 '타요 알록달록 차고지' 테마를 통해 모빌리티 공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시동을 켜고 끄는 순간부터 계기판과 내비게이션 화면 전반에 걸쳐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이 구현되며, 가족 단위 탑승객에게 압도적인 몰입감과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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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