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인천서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
34개 지역 월드투어 마무리, 국내 대형 스타디움 첫 무대 선보여
스트레이 키즈가 다음 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도미네이트 : 셀러브레이트'(dominATE : celebrATE)를 개최하며 화려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 같은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8월 시작해 전 세계 34개 지역을 순회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마지막 무대다. 약 3만 석 규모의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스트레이 키즈가 국내 대형 스타디움 무대에 서는 첫 사례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