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작감배' 조합! 전지현·강동원 첫 호흡 맞춘 디즈니+ '북극성'
한반도 정세 다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2일 제작발표회 개최해
국내 최고 수준의 제작진과 배우진이 모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지현과 강동원이 20년 넘는 연기 경력 중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이 작품은 한반도 정세를 배경으로 한 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전지현은 "김희원 감독님, 정서경 작가님 작품이라 배우로서 욕심이 났던 작품이었다"며 "무엇보다도 강동원 씨와 더 늦기 전에 꼭 한번 촬영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