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결혼 4년 만에 데뷔 첫 예능 '아이 엠 복서' 출격…"오랫동안 꿈꿔온 무대"
11월 21일 첫 방송…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아레나서 파이널 무대 펼쳐
세계적인 액션 스타 마동석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예능 프로그램 tvN '아이 엠 복서'에 출연한다. 이 초대형 복싱 서바이벌은 11월 2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아이 엠 복서'는 30년 복싱 경력의 마동석이 기획 초기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K-복싱 부활을 위해 설계한 블록버스터급 서바이벌이다. 마동석은 실제 복싱 체육관 관장이자 대한복싱협회 명예부회장까지 겸하고 있을 정도로 복싱에 진심인 인물이다. 프로그램 속에서는 '마스터'로서 참가자들의 도전을 이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