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니콜라스 홀트, 〈데드풀 2〉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스릴러 영화에 출연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은행 강도 스릴러

니콜라스 홀트 (사진 출처 = IMDB)
니콜라스 홀트 (사진 출처 = IMDB)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최근 <존 윅>,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 2> 감독 데이빗 레이치의 신작 스릴러 영화에 캐스팅됐다. 이번 영화의 제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여 강도 사건을 기록하고 경찰과 숨바꼭질 게임을 벌이는 은행 강도 집단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번 영화는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이매진 엔터테인먼트(Imagine Entertainment)가 공동으로 제작하며, 레이치와 그의 아내가 제작 파트너로 있는 87North 프로덕션도 제작에 참여한다.
 

이 작품은 작가 마크 비안출리와 이매진 엔터테인먼트가 거의 10년간 개발해 온 작품이다. 비안출리는 아마존의 시리즈 <헌터스>에서 작가 및 프로듀서로 참여한 경력이 있다. 이 영화는 올여름 촬영이 예정되어 있으며, 아마존은 이 영화를 극장에서 먼저 공개한 후 스트리밍 서비스로도 배급할 계획이다. 니콜라스 홀트의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니콜라스 홀트는 최근 몇 년간 다양한 작품에서 주목할 만한 역할을 맡아왔다. 최근 그는 로버트 에거스 감독의 고딕 영화 <노스페라투>에서 뱀파이어와 맞서는 토마스 후터 역을 맡았다. 또한 그는 제임스 건 감독의 <슈퍼맨>에서 악당 렉스 루터 역을 맡아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데이빗 레이치는 <존 윅>, <데드풀 2>, <불릿 트레인>, <스턴트맨> 등으로 유명한 액션 영화 전문 감독이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도 특유의 액션과 긴장감을 담아낼 예정이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