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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검색 결과

<캐리비안의 해적> 속 바닷사람들의 술, 럼

<캐리비안의 해적> 속 바닷사람들의 술, 럼

‘해적’이라는 말을 처음 들으면 40대 아재들은 오늘 이야기할 보다 아마 이 만화를 더 기억하지 않을까. 보물섬>이라는 만화를. 어린 마음에 무지개 너머 세상을 동경하던 그때 밖에서 놀다가 "만화 할 시간이다. . . "라는 친구의 외침에 다다다다 집으로 달려가던 그때가, 그때 놀던 골목길이 가끔 기억나곤 한다. 그 시절 주인공인 소년 짐과 해적 실버의 모험은 초등학생(이라 쓰고 국민학생이라 읽. . . )들의 가슴을 뛰게 했다.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 다시 주목해야 할 영화 11편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 다시 주목해야 할 영화 11편

올해도 역시 많은 영화들이 관객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기대하진 않았으나 의외로 대박 터진 영화도 있었고, 기대에 못 미치는 흥행 성적에 서둘러 극장가를 떠나버린 영화도 있었죠. 갈수록 자본력 좋은 영화는 사랑받고 돈 많이 버는 데 반해 저예산 영화는 사랑 못 받는다는 식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름의 단단한 완성도를 지니고 있었지만, 많은 관객들에게 알려지고 사랑받을 기회가 충분하지 못했던 국내외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 영화를 볼 기회는 내년에도 있으니까요.
2016년 한국영화, 해외영화 VOD 베스트 결산

2016년 한국영화, 해외영화 VOD 베스트 결산

2016년 영화 결산 막바지입니다. 영화는 극장에서만 보지 않죠. IPTV,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보는 시대입니다. 극장 박스오피스만이 한 영화의 흥행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VOD 순위도 궁금해졌습니다. 네이버 N스토어에서 2016년1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판매된 베스트 영화를 소개합니다. --> 2016 N스토어 BEST 총 결산 - 네이버 N스토어 2016년 한 해 동안 N스토어의 컨텐츠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관객출구조사] ‘마스터’, 관객 240명이 직접 뽑은 최고 배우는?

[관객출구조사] ‘마스터’, 관객 240명이 직접 뽑은 최고 배우는?

뉴스에이드와 네이버 영화가 함께하는 관객출구조사가 드디어 ‘대박 작품’을 만났다. 2주가량 남은 2016년, 극장가 마지막 성수기를 붙잡은 ‘마스터’다.
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요즘 대세 가명 '길라임' 요즘 가명이 대세인 거 아시죠. 씨네플레이 에디터들 역시 가명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역시 대세에 뒤쳐지지 않죠. ) 씨네플레이를 자주 방문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가로등거미, 두두, 짐니, 코헤토, 다스베이더, 문부장까지~. 아무튼. 오늘은 배우들의 가명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하는데요. 다양한 이유들로 본명이 아닌 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생각보다 특이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그러니 꼼꼼히 다 읽어보세요. 소소한 웃음 보장합니다.
관객 속여 기네스북 오른 가짜 다큐 '블레어 윗치'(1999) 비하인드

관객 속여 기네스북 오른 가짜 다큐 '블레어 윗치'(1999) 비하인드

영화 역사상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영화를 아십니까? 바로 (1999)라는 공포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제작 비하인드는 지금도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세계 관객을 대상으로 두 명의 공동 감독이 거짓말을 해서 대박 흥행을 이뤄낸 영화이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이건 어떤 젊은 영화인들의 성공한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기네스북에 오르다
어쩐지 웃기더라! 코미디언 출신 영화배우들

어쩐지 웃기더라! 코미디언 출신 영화배우들

씨네플레이는 아침마다 회의를 합니다. 지난 주말, 회의 준비를 위해 아이템을 찾던 중 밑도 끝도 없이 이런 게 궁금해졌습니다. "개그맨으로 데뷔해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은 누가 있을까?" 그래서 시작됐습니다. 코미디언 출신 영화배우들 찾아보기! 지금 보고 계신 분들도 에디터처럼 궁금해서 클릭하신 거죠? 그럼 같이 떠나볼까요?! 고고! 임하룡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하야'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복귀작 6

'하야'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복귀작 6

지난 2013년 애니메이션 이후 은퇴를 발표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고 하죠.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팬으로서 자진방아라도 돌리고 싶은 심정인데요! (에헤라디야~)사실 그의 은퇴 선언 및 철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 그럼 이쯤에서 그가 은퇴를 번복한 후 어떤 작품을 들고 다시 돌아왔는지 알아볼까요? *정식 은퇴 발표가 아닌 암시 발언도 포함하여 작성했습니다. 1986년 개봉 이후 그는 첫 번째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1988년
전세계가 사랑하는 덴마크의 꽃중년 매즈 미켈슨

전세계가 사랑하는 덴마크의 꽃중년 매즈 미켈슨

마블 스튜디오의 최신작 는 공간이 뒤틀리는 화려한 비주얼과 베네딕트 컴버배치, 틸다 스윈튼, 레이첼 맥아담스 등 배우들의 호연이 유독 돋보이는 작품이다. 하지만 케실리우스 역의 매즈 미켈슨의 존재에 대한 실망이 크게 남는다. 사실상 영화의 메인 빌런임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채 맥없이 퇴장하기 때문이다. 맡는 캐릭터마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배우였기에 더 안타깝다. 이런 아쉬움을 만회하고자,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매즈 미켈슨의 주요 작품과 캐릭터를 정리해봤다. 토니(Pusher,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