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설경구 X 홍경 X 류승범 X 변성현 감독, 제작보고회 성료!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굿뉴스〉가 10월 17일 공개를 앞두고,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변성현 감독과 설경구, 홍경, 류승범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자리를 빛냈다. 먼저, 변성현 감독은 “〈굿뉴스〉는 실제 사건에 상상력을 더해 지금 세대에 통용될 수 있는 이야기를 녹인 작품. 재창조한 캐릭터를 통해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며 〈굿뉴스〉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