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검색 결과

킹콩, 고질라...영화 속 거대괴수 크기 비교해봤더니

킹콩, 고질라...영화 속 거대괴수 크기 비교해봤더니

지구에서 가장 유명한 거대괴수 킹콩과 고질라를 소재로 한 두 영화 와 가 지난 3월8일에 개봉했다. 가 흥행면에서 훨씬 앞서고 있긴 하지만, 동서양을 대표하는 괴수가 타국인 한국에서 동시에 개봉했다는 점은 아무래도 흥미로운 풍경이다. 두 영화의 동시개봉을 맞아, 킹콩과 고질라를 비롯한 거대괴수들의 크기를 비교해봤다. 킹콩 킹콩(1933)7. 3m 84년 전 대중들에게 7. 3m의 콩은 얼마나 거대해 보였을까. 높이 46cm의 모형 콩과 미니어처로 구현해낸 뉴욕은 'King'이라는 수식이 붙기에 충분한 스펙타클을 전달했다.
[23 아이덴티티 X 킬미힐미] 다중이들의 혼란스러운 가상 대담

[23 아이덴티티 X 킬미힐미] 다중이들의 혼란스러운 가상 대담

를 보자마자 2년 전 드라마 를 떠올린 에디터. 두 영화의 주인공 케빈 과 차도현 의 가상 대담을 무작정 편집회의 아이템으로 발제했다가 덜컥, 쓰게 된 사연이 있었더랬습니다. 결국 탱이 & 맥스와의 가상 대담, 약빤 에디터, 외계인과 필담을 나눠봤다에 이은 씨네플레이 사상 세 번째 가상 대담으로 찾아오게 되었는데요. 부디 에디터에게도 제2의 드립신 인격이 나타나 이 글을 대신 써주길 바라며 혼란스러운 가상 대담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 : 의 지성 =: 의 제임스 맥어보이안녕하세요. 음. 아직까진. . . 정상이신(. ) 두 분.

"나는 세상의 왕이다!" 역대급 아카데미 수상소감 12

작품상 발표가 번복된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급 실수로 얼룩진 아카데미 시상식이 지나갔다. 주최측이 봉투를 잘못 전달해서 작품상을 잘못 호명하는 어이없는 실수의 충격이 아직 남아 있다. 2017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다. -->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엄청난 반전이라고 해야 할까. 실수라고 해야 할까. 2월26일 미국 LA에 있는 돌비 극장에서 개. . . blog. naver.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 잔?" 영화 속 배우들의 인생 애드리브 10

완벽한 계산 속에서 모든 게 이뤄지는 영화 촬영장. 그 안에서 배우들은 약속된 연기를 펼치는 게 정석이지만, 때로는 감각적인 센스를 발휘해 즉흥 애드리브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우연의 산물인 애드리브 한 마디는 영화사에 오래도록 기억되는 명대사가 되기도 하죠. 영화 속 배우들의 애드리브는 수도 없이 많지만, 어려~업게 몇 개만 뽑아봤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늘 그렇듯~. 놓치고 싶지 않은 인생 애드리브가 있다면 같이 공유해요, 우리~) 밥은 먹고 다니냐. (2003) 영화 을 본 사람이라면 잊혀지지 않는 대사가 아닐까요.
2월 셋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2월 셋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재심감독 김태윤 주연 강하늘, 정우, 김해숙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실화 영화의 일장일단★★★이미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접한 2000년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영화화했다. 시나리오나 연출보다는 배우들의 연기가 영화를 지배하며 관객의 감정을 끓어오르게 만든다. 이것은 장점이자 단점이다. 영화는 재심>이라는 제목이 무색할 정도로 ‘법정 영화’의 이성적 측면은 배제한다.
곧 봄이 온다! 마음 녹여주는 영화 5편

곧 봄이 온다! 마음 녹여주는 영화 5편

반가운 소식입니다. 드디어 봄이 슬쩍 고개를 내밀고 있어요. 2월 4일은 바로 '입춘'입니다. 입춘부터 봄이 시작된다고 하죠~. 봄이라기엔 아직도 너무 춥지만 . . . 레버넌트급 추위가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지만 . . . 그래도 마음만은 조~금 산뜻해진 것 같네요. 오늘은 봄맞이 특집. 마음을 녹여주는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간 어깨 움츠리고 코트 꽁꽁 싸매고, 몸에 이어 마음까지 경직된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여심스틸러 현빈의 여섯 가지 얼굴

여심스틸러 현빈의 여섯 가지 얼굴

여심을 흔드는 단 하나의 캐릭터만 만나도 남자 배우로서는 행운일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두고두고 회자되는여심 스틸 캐릭터를여섯 개나 보유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현. 빈. 여자들이라면한 번쯤은 반드시 설렜을 여심 스틸의 순간들과 명대사들을 모았으니. 설렐 준비 단단히 하시고. 출바알→→ 내면의 상처 +까칠한 재벌 2세 st. 삼식이 드라마 (2005) 은 50%가 넘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김삼순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였습니다. 지금도 보고 또 봐도 재밌는 마성의 드라마죠. 현빈은 이 드라마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는데요.
'악역 전문 배우'들이 보여준 한국영화 속 나쁜놈들

'악역 전문 배우'들이 보여준 한국영화 속 나쁜놈들

박근혜 - 최순실의 국정농단이만천하에 까발려지고 있는 요즘. 온갖 '나쁜 것들'의 얼굴들을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화 같은 거 굳이 봐야 하냐"는말이 좀체 농처럼 들리지 않죠. 그럼 대체 한국영화 속'나쁜 것들'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악역 하난 끝내주게 보여주는연기파 배우들이 그간 맡아왔던 악역들을 통해한국영화는 어떤 악한들을 그려왔는지 돌이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의성 의 '경찰' 최계장 의 '검사' 홍재덕 의 '운수업체 상무' 용석 의 '조폭두목' 김응수 작년 의 이기심의 끝을 보여주는 용석 역으로 '국민밉상'이 된 김의성.
스타양성소 <논스톱> 배우들은 지금 뭐하고 지낼까

스타양성소 <논스톱> 배우들은 지금 뭐하고 지낼까

근황의 아이콘이자 우리 기억 속 그대로 10년 동안 냉동되어 있던 최민용. 최근 해동 후(. )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특집에 최민용이 출연하여 하하와 에 함께 출연했었던 과거를 새삼 떠오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시트콤 시리즈 출신들의 현재 모습들. 에디터 꼬꼬마 시절 대학생(=어른) 되면 다 같을 줄 알았는데. . . 당시 초중고딩들 대학생 로망 뽐뿌 시켰던 그들을 돌아봅시다~. 이전 시트콤들의 연이은 실패는 첫 시리즈 의 실패로 이어졌는데요.
한국 경찰 영화의 뿌리는 어디?

한국 경찰 영화의 뿌리는 어디?

는 북한과 남한 형사가 서울 한복판에서 공조 수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다룬다. 시종일관 진지한 액션을 몰아붙이는 영화는 아니다. 제작을 맡은 윤제균 감독 사단 JK필름의 정서를 잇는 영화에 더 가깝다. 오랜만에 스크린 복귀한 현빈과 원톱 티켓 파워를 증명한 유해진의 활약에 힘입어 코미디와 액션이 '공조'하는 영화가 완성된 것. 액션과 코미디의 '공조' 는 영화 내내 이야기가 부지런하게 돌아가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