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2세" 검색 결과

공룡 시대부터 2054년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세계 속 타임라인

공룡 시대부터 2054년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세계 속 타임라인

이렇게 다양한 형태의 작품들을 쏟아내는 감독이 있을까요. 2045년 배경인 안의 상상의 가상 세계를 구현했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얼마 전에는 로 1971년 실화 사건을 조명해 호평받았습니다. 영화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 세계를 누비며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구축해 온 스티븐 스필버그. 그가 영상으로 구현한 역사를 타임라인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스티븐 스필버그의 실사 장편 영화 감독작으로만 선정했습니다. * 판타지적 설정이 있는 , , 는 제외했습니다.
'연기의 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 미니 백과사전

'연기의 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 미니 백과사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최신작 가 개봉했다. 사랑에 빠진, 우아하면서도 나약한 드레스 디자이너를 연기하는 그의 '경지'를 본다는 건 그저 황홀하다. 다만 이것이 지난해 6월 은퇴를 선언한 그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걸 떠올리면 한없이 아쉬움이 밀려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에게 안녕을 보내며, 한편 이 예민한 예술가의 '변덕'을 내심 기대하며, 그의 커리어를 일대기순으로 정리했다.
불쾌해도 꼭 보라고 권하고픈 영화 <데어 윌 비 블러드>

불쾌해도 꼭 보라고 권하고픈 영화 <데어 윌 비 블러드>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10년 전, 2008년 3월에 개봉한 다. 데어 윌 비 블러드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출연 다니엘 데이 루이스, 폴 다노 개봉 2008년 3월 6일 상영시간 158분 등급 15세 관람가 데어 윌 비 블러드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출연 다니엘 데이 루이스, 폴 다노 개봉...
영알못 에디터에게 영화 보는 재미를 일깨운 영화들

영알못 에디터에게 영화 보는 재미를 일깨운 영화들

해가 갈수록 무뎌지는 중이지만, 어쩐지 3월만 되면 복작거리던 캠퍼스 풍경이 떠오른다. 인생에 영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던 수업들은 뒤로하고 친구들과, 혹은 혼자서 지지부진한 시간 보내기를 즐겼던 것 같다. 막연한 앞날에 대한 고민으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땐 노트북으로 영화를 봤다. 동시에 ‘이 시간에 영어 공부라도 해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자괴감에 휩싸이곤 했는데. . . 흠, 씨네플레이 에디터로 일할 줄 알았으면 더 맘 놓고 많이 볼걸.
지친 일상에 꿈틀대는 일탈 욕망을 달래줄 힐링 영화 5편

지친 일상에 꿈틀대는 일탈 욕망을 달래줄 힐링 영화 5편

일상은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 반복되는 일상의 굴레를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일탈을 부른다. 동시에 일상은 소중하다. 영원한 일탈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일상의 양면 사이를 오가는 사람들은 일탈 대신 힐링을 찾는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면 마음 한쪽이 따스해지는 힐링 영화를 소개한다. 3월 3일 부터 3월 19일 까지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쿠지로의 여름감독 기타노 다케시 출연 기타노 다케시, 세키구치 유스케 제작연도 1999년 극과 극이 통했다.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는 독특한 매력의 영드 13편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는 독특한 매력의 영드 13편

영국식 영어를 실컷 들을 수 있는 ‘영드’는 특유의 매력으로 열렬하게 빠져들게 한다. 거침없이 우울과 고독을 드러내어 마음을 뒤흔들고, 때론 지나치게 솔직하거나 신박하게 황당한 설정으로 당혹스럽게 한다. 게다가 ‘미드’보다 더 짤없는 주인공 퇴장 사례도 빈번해 캐릭터에 정붙였던 시청자를 멘붕에 빠뜨리기도 한다. 최근 들어서는 영드만의 강렬한 개성이 옅어지고 있긴 하지만, 미드에 질릴 때 한 번씩 꺼내보면 좋은 영드는 얼마든지 많다. 이번에는 여러 영드 중,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작품을 모아봤다. 자막 걱정 없이.
1위는 어디? 세계에서 영화를 가장 많이 찍은 장소 TOP 20

1위는 어디? 세계에서 영화를 가장 많이 찍은 장소 TOP 20

영화가 촬영된 곳은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며 관광 명소가 됩니다. '돈'과 직결된 문제라 생각했는지 영국의 금융사 고컴페어 가 IMDb를 기반으로 조사해 최근 20년간 34만 편의 영화 중 가장 많이 촬영된 장소 Top 20 리스트를 발표했습니다. 각각 장소별 대표적인 영화 다섯 편도 함께 발표했는데요. 어떤 장소가 가장 많은 픽을 받았을까요. 20위샌버너디노 빅베어레이크 / 32편 리스트 20곳 중 가장 자연친화적인 장소입니다. 남부 캘리포니아의 샌버너디노 빅베어레이크는 겨울 산악 레포츠 장소로 유명합니다.
팀 버튼의 가장 따뜻한 판타지 <빅 피쉬>가 던진 질문

팀 버튼의 가장 따뜻한 판타지 <빅 피쉬>가 던진 질문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14년 전, 2004년 3월에 개봉한 이다. 는 다니엘 월레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아버지 에드워드 블룸이 위독하단 소식을 듣고 윌 블룸은 아내와 함께 집으로 향한다.
연기력에 지성미까지! 명문대 출신 할리우드 배우들

연기력에 지성미까지! 명문대 출신 할리우드 배우들

최근 개봉작 속 배우들의 공통점, 어마어마한 학벌이다. 할리우드는 물론, 아이비리그, 영국의 명문대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의 캠퍼스를 누비고 다녔던 능력자들. 연기는 물론, 학업까지 놓치지 않은 할리우드의 넘사벽 엄친아·엄친딸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하버드Harvard University 나탈리 포트만은 하버드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대학에 진학하며 연기 커리어가 망가져도 상관없다”고 밝힐 정도로 학구열 불타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맷 데이먼도 한때 하버드 학생이었다.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최근 개봉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에선 인간 여자와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 두 마이너리티의 사랑이 인상적으로 그려졌습니다. 인간 외 존재와 인간 사이의 교감을 다룬 영화들은 영화라는 매체가 탄생했던 시기부터 꾸준하게 만들어져 왔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있었나 유형별로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애니메이션, 슈퍼히어로 영화, 스타워즈>, 에이리언>, 아바타> 등 익히 알 만한 시리즈물은 제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