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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김재경, 일본 드라마 데뷔…K팝 업계 다룬 '드림 스테이지' 주연

레인보우 김재경, 일본 드라마 데뷔…K팝 업계 다룬 '드림 스테이지' 주연

일본 TBS '드림 스테이지' PD 역 캐스팅, 하연수·이이경과 한일 합작 드라마 출연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일본 드라마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이 출연하는 일본 TBS 금요드라마 〈드림 스테이지〉 가 다음 달 공개된다고 1일 밝혔다. 〈드림 스테이지〉는 한국 CJ ENM과 일본 TBS가 손잡고 제작한 한일 합작 드라마로, K팝 산업의 화려한 무대 이면에 숨겨진 치열한 경쟁과 아티스트들 간의 뜨거운 유대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극 중 김재경은 K팝 그룹 '네이즈' 의 경쟁 그룹인 '토리너' 를 오디션을 통해 발굴하는 프로듀서 박지수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추영우-김소현, 로봇 연구실 배경 새 드라마 '연애박사' 주연 확정

추영우-김소현, 로봇 연구실 배경 새 드라마 '연애박사' 주연 확정

ENA 월화드라마, 상처 입은 남녀의 로맨스 그려…안판석 PD 연출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내년 방영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1일 지니TV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로봇 연구실을 무대로 전개되는 로맨스 작품이다. 추영우는 수영 선수 출신이었으나 질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후 로봇공학 분야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박사과정생 박민재 역을 연기한다. 김소현은 진로에 혼란을 겪는 석사과정생 임유진 역을 맡았다. 작품은 각자의 아픔을 안고 있는 두 인물이 연구실에서 만나 점차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아낸다.
'더 핏' 시즌 2, 확정됐나? 노아 와일의 '뉴 ER' 귀환에 팬들 열광... 갱신 가능성 분석

'더 핏' 시즌 2, 확정됐나? 노아 와일의 '뉴 ER' 귀환에 팬들 열광... 갱신 가능성 분석

"15시간 리얼타임 응급실" 호평 일색... 쇼러너 R. 스콧 제밀 "미국 의료 현실 더 깊게 팔 것" 아직 '공식 발표' 없지만 업계는 '청신호'... 팬들 SNS서 "시즌 2 내놔라" 캠페인
'ER'의 전설 노아 와일 이 가운을 다시 입은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맥스 의 의료 드라마 '더 핏 '이 시즌 2 제작을 향한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공개된 '더 핏' 시즌 1이 비평가와 대중의 호평을 동시에 끌어내며 후속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ER' 드림팀의 재결합. . . R. 스콧 제밀 X 노아 와일'더 핏'은 피츠버그 병원 응급실을 배경으로 의료진의 치열한 삶을 다룬다. 이 작품의 성공 비결은 '진정성'에 있다.
'홈 임프루브먼트' 자커리 타이 브라이언, 또 체포... 여자친구와 나란히 감옥행 '막장 드라마'

'홈 임프루브먼트' 자커리 타이 브라이언, 또 체포... 여자친구와 나란히 감옥행 '막장 드라마'

"성장했다" 인터뷰 일주일 만에 보호관찰 위반 덜미... 보석 거부 상태로 수감 여자친구는 '음주운전·폭행 미수' 혐의... 끊이지 않는 가정폭력과 알코올의 굴레
90년대 인기 시트콤 '홈 임프루브먼트 '의 장남 '브래드'로 사랑받았던 자커리 타이 브라이언(44)이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이번에는 여자친구와 동반 수감이다. 1일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이언은 지난 11월 29일 오레곤주 유진에서 보호관찰 위반 혐의로 체포되어 레인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법원은 그에게 보석 불허 처분을 내렸으며, 그는 오는 12월 3일까지 구금될 예정이다. ◆ 끝나지 않는 법적 악몽. . .
로이킴, tvN 드라마 '태풍상사' OST '순간들' 발표…따뜻한 음색 입힌다

로이킴, tvN 드라마 '태풍상사' OST '순간들' 발표…따뜻한 음색 입힌다

30일 오후 6시 공개, 감성 보컬로 드라마 정서 전달
가수 로이킴이 오는 30일 오후 6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OST '순간들'을 발표한다. 28일 CJ ENM에 따르면 '순간들'은 건조한 질감의 사운드에 무심한 듯 말을 건네는 멜로디와 담백한 가사가 어우러진 곡이다. 로이킴은 특유의 따뜻한 음색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믿음에 대해 노래한다. 감성적인 가창력으로 드라마의 정서를 깊이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곡은 IMF 외환위기 속에서 무역회사를 지키려는 초보 사장과 직원들의 생존기를 그린 〈태풍상사〉 1화부터 삽입됐다.
【THE 돌파 파일】 토즈카 준키·키무라 스바루·타나카 미쿠, 공항 세관원으로 변신! 드라마 '이마쿠니' 멤버 집결에

【THE 돌파 파일】 토즈카 준키·키무라 스바루·타나카 미쿠, 공항 세관원으로 변신! 드라마 '이마쿠니' 멤버 집결에 "비주얼 합 미쳤다" 팬들 환호

드라마 '좋은 일 나쁜 일' 스낵 멤버들의 예능 나들이... 제복 입은 3샷 공개에 "준키 스타일 너무 좋아" 호평 일색
드라마 속 레트로 스낵바의 멤버들이 공항의 안전을 지키는 세관원으로 깜짝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니혼TV 인기 예능 'THE 돌파 파일 ' 2시간 스페셜에서는 현재 방영 중인 토요 드라마 '좋은 일 나쁜 일'의 감초 3인방, 토즈카 준키, 키무라 스바루, 타나카 미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 스낵바 점주에서 세관원으로. . . '이마쿠니' 완전체 출격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인기 코너 '공항 세관'이었다.
【스다 마사키】 '아사이치'서 절친 오카야마 아마네 응원

【스다 마사키】 '아사이치'서 절친 오카야마 아마네 응원 "역시 의리남"... 미타니 코키 신작 주연에 2026년 라이브 투어까지 '멈추지 않는 질주'

내년 1월 영화 '선셋 선라이즈' 개봉 앞두고 열일 행보... 쿠도 칸쿠로 X 키시 요시유키와 호흡 "다재다능 아티스트의 정점"
배우 겸 아티스트 스다 마사키(32)가 안방극장과 스크린, 그리고 무대를 넘나드는 광폭 행보로 2025년 연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28일 방송된 NHK '아사이치'에 VTR로 깜짝 등장해 절친 오카야마 아마네의 '진짜 모습'을 증언하며 의리를 과시한 그는, 본업에서도 쉴 틈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거장 미타니 코키와 재회... 연극 무대 뒷이야기 다룬다현재 스다 마사키는 NHK의 화제작 '모시모 코노요가 부타이나라, 가쿠야와 도코니 아루노다로(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대기실은 어디에 있는 걸까)'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
오카야마 아마네, 생방송 중

오카야마 아마네, 생방송 중 "어머니의 가르침" 고백에 감동... 10년지기 스다 마사키가 폭로한 '의외의 민낯'에 스튜디오 폭소

화제의 드라마 '히라야스미' 주연의 반전 매력... 모리 나나와의 촬영 비화부터 "평소엔 엉뚱하다"는 절친 증언까지
실력파 배우 오카야마 아마네(31)가 아침 생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NHK 종합 정보 프로그램 '아사이치 '의 인기 코너 '프리미엄 토크'에는 현재 방영 중인 야간 드라마 '히라야스미'의 주인공 오카야마 아마네가 출연해, 드라마 안팎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 "인생을 즐겨라". . . 어머니가 물려준 유산이날 오카야마는 자신이 연기하는 주인공 '히로토'의 긍정적인 성격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어머니를 언급했다.
'모범택시3' 드라마 흥행이 부른 웹툰 열풍, 조회수 최대 64배 급증

'모범택시3' 드라마 흥행이 부른 웹툰 열풍, 조회수 최대 64배 급증

드라마 방영 첫주 '모범택시:리콜' 조회수 64배 폭증…시즌1과 프리퀄도 동반 상승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방영이 시작되면서 원작 웹툰 시리즈가 급격한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페이지 '모범택시:리콜'의 주간 조회수가 드라마 방영 이전 주 대비 약 64배 증가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드라마 흥행 효과는 다른 시리즈 웹툰에도 확산되고 있다. 시즌1에 해당하는 웹툰 '모범택시'는 같은 기간 약 33배의 조회수 증가를 기록했으며, 프리퀄 작품인 '모범택시:본 인 블랙'도 약 4배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김유정, '친애하는 X' 소시오패스 연기 위해 '삼백안'까지 연기 디테일 살렸다

김유정, '친애하는 X' 소시오패스 연기 위해 '삼백안'까지 연기 디테일 살렸다

웹툰 원작 철저히 분석하고 심리학 교수 자문받아…글로벌 OTT 1위 기록하며 흥행 성공
배우 김유정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서 소시오패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섬세한 눈빛 연기까지 구사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유정은 "촬영 중 의도적으로 눈을 깜빡이지 않고 삼백안처럼 시선이 허공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큰 눈의 장점을 활용해 흰자위가 더 많이 드러나도록 하거나, 반쯤 감은 졸린 듯한 표정 속에서도 계산이 진행되는 느낌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고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