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레인보우 김재경, 일본 드라마 데뷔…K팝 업계 다룬 '드림 스테이지' 주연

일본 TBS '드림 스테이지' PD 역 캐스팅, 하연수·이이경과 한일 합작 드라마 출연

배우 김재경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김재경 [나무엑터스 제공]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일본 드라마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이 출연하는 일본 TBS 금요드라마 〈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가 다음 달 공개된다고 1일 밝혔다.

〈드림 스테이지〉는 한국 CJ ENM과 일본 TBS가 손잡고 제작한 한일 합작 드라마로, K팝 산업의 화려한 무대 이면에 숨겨진 치열한 경쟁과 아티스트들 간의 뜨거운 유대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극 중 김재경은 K팝 그룹 '네이즈'(NAZE)의 경쟁 그룹인 '토리너'(TORINNER)를 오디션을 통해 발굴하는 프로듀서 박지수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번 작품에는 김재경을 포함해 하연수, 이이경 등 다수의 한국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며 한일 합작 드라마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

영화인

영화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故 허범욱 감독 추모 상영 성료… 10월 21일 개봉 확정
NEWS
2026. 9. 22.

영화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故 허범욱 감독 추모 상영 성료… 10월 21일 개봉 확정

지난 7월 세상을 떠난 故 허범욱 감독의 유작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가 추모 특별 상영회를 마치고 오는 10월 21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을 맡은 ㈜인디스토리는 지난 9월 12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추모식 및 특별 상영회 소식과 함께 공식 개봉 일정을 밝혔다.

영화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서울 내한 확정
NEWS
2026. 9. 22.

영화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서울 내한 확정

영화 〈룩백〉 의 연출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내한 행사를 진행한다.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어 부산 방문을 앞둔 〈룩백〉 팀은 10월 8일 국내 개봉에 맞춰 서울로 이동해 관객들과 직접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배우 그리팅 영상에서 후지노 역의 데구치 나츠키는 "한국 개봉이 확정되어 한국 팬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전했다. 쿄모토 역의 마키타 아쥬 역시 "영화를 보고 어떤 감상을 들려주실지 기대된다"라며 내한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