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경 [나무엑터스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01/4f069c14-f950-476e-828e-193fd7206c34.jpg)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일본 드라마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이 출연하는 일본 TBS 금요드라마 〈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가 다음 달 공개된다고 1일 밝혔다.
〈드림 스테이지〉는 한국 CJ ENM과 일본 TBS가 손잡고 제작한 한일 합작 드라마로, K팝 산업의 화려한 무대 이면에 숨겨진 치열한 경쟁과 아티스트들 간의 뜨거운 유대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극 중 김재경은 K팝 그룹 '네이즈'(NAZE)의 경쟁 그룹인 '토리너'(TORINNER)를 오디션을 통해 발굴하는 프로듀서 박지수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번 작품에는 김재경을 포함해 하연수, 이이경 등 다수의 한국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며 한일 합작 드라마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