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넷플릭스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01/2d5093c3-71a9-40a5-80ee-62bf03d3afb1.jpg)
돈을 쓰는 만큼 힘이 강해지는 독특한 설정의 신개념 히어로를 그린 시리즈 〈캐셔로〉가 이달 말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넷플릭스는 오는 26일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를 공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준호는 월급을 아껴가며 결혼 자금을 마련하던 평범한 공무원에서 하루아침에 히어로로 변신한 상웅 역을 맡았다.
상웅이 가진 초능력의 특징은 손에 들고 있는 돈 액수만큼 힘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러나 힘을 사용할수록 돈이 사라진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피땀 흘려 모은 돈을 아끼기 위해 어떤 히어로보다 신중하게 행동하는 상웅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채민과 강한나는 각각 초능력자를 노리는 조나단, 조안나 역을 맡았으며, 김병철과 김향기도 또 다른 초능력자로 등장한다.
연출은 드라마 〈태양의 신부〉, 〈대행사〉를 선보인 이창민 PD가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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