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장 차원이동?!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스틸컷 공개

시리즈 최초 3D 극장판으로 돌아올 대모험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톰과 제리'가 스틸컷으로 티키타카를 예고했다.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은 탄생 85주년 맞아 처음으로 3D로 제작한 극장판으로, 세기의 콤비 톰과 제리가 황금나침반을 통해 차원이동을 하며 벌어지는 대소동을 그린다.

12월 1일 공개한 스틸컷은 전 세계를 흔든 톰과 제리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에서 활약할 주요 캐릭터 봉황사부, 릴피니, 제이드 등의 모습도 담겼다. 3D에서 고스란히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빛내는 장면, 차원을 오가며 만나는 스펙터클, 신규 캐릭터들의 매력이 담긴 장면 등이 관객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은 오는 2026년 1월 1일 개봉한다.

영화인

연상호 신작 '실낙원',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10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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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가 연출한 신작 영화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21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실낙원〉은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상영된다. 이로써 연상호는 지난해 같은 부문에 초청된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진출하게 됐다. 또한 올 상반기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군체〉에 이어, 한 해에 두 편의 신작을 세계 주요 영화제에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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