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조유리, 이창동과 만났다…신작 '가능한 사랑' 출연

촬영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 중

박문치(PARKMOONCHI) - Code : 광 (光) (Feat. 조유리) [MV] | 바보지퍼 Ep.1
박문치(PARKMOONCHI) - Code : 광 (光) (Feat. 조유리) [MV] | 바보지퍼 Ep.1

조유리가 이창동 감독의 신작에 합류한다.

배우 조유리가 영화 〈가능한 사랑〉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버닝〉 이후 오랜만에 내놓는 신작 영화로, 특히 넷플릭스 배급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가능한 사랑〉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의 세계가 얽히면서 네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퍼져가는 과정을 그리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출연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조유리가 합류해 이창동 감독의 연기력 단련을 거쳐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가능한 사랑〉은 지난 11월 22일 촬영을 마친 후 현재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공개 일정은 2026년 연내로만 알려졌다.

×

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NEWS
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