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척의 일생〉이 사상 최초로 '수입보고회'를 열어 관객들을 만난다.
〈척의 일생〉은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지구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듯한 위험한 세상에 끊임없이 들려오는 "고마웠어요, 척"이란 말에 의구심을 갖게 된 마티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 사람의 삶을 통해 생의 기적을 그려내며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에 〈척의 일생〉의 배급사 워터홀컴퍼니는 오는 12월 4일, 국내 수입외화 최초로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대관객 수입보고회'를 개최한다. 대형 한국영화가 제작보고회를 통해 작품의 시작을 알리듯, 이번 수입보고회는 워터홀컴퍼니가 올해 수입한 작품들이 국내 시장에 소개되기까지의 과정과 그들이 바라보는 영화 시장에 대한 생각을 관객에게 직접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관객 수입보고회'는 〈척의 일생〉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쇼케이스형 행사로 구성된다. 입장자들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 증정을 시작으로 오프닝 영상, 국내 극장가의 현실이 수입 외화 시장과 아트하우스 영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척의 일생〉 예고편 및 스페셜 영상 공개, 해외 영화 수입 과정 소개, 수입사 스피치, 러키드로우, 포토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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