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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복 받았네"... '배성재 아내' 김다영 요리에 극찬한 시어머니?

15일 유튜브 통해 새해맞이 양가 식사 공개... 14살 차이 극복한 '골때녀' 1호 부부 김다영, 정성 가득한 한 상 차림에 시어머니 "손맛에 감동" 극찬 지난해 5월 '노웨딩' 가족 식사로 백년가약... SBS 선후배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 맺어준 14살 차이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48)와 김다영(34)이 훈훈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특히 며느리의 정성스러운 요리에 배성재의 어머니가 감동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다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새해맞이 양가 식사 다녀왔습니다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부부가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 "우리 아들, 먹는 거 좋아하는데. . .

"마이클 본 요원 맞아?"... '앨리어스' 스타 마이클 바탄, 은퇴 8년 만에 '백발 수염' 근황

12일 LA 슈퍼마켓서 포착... 2000년대 '꽃미남'의 중후한 변신 2018년 이후 활동 중단하고 조용한 삶... 제니퍼 가너 등 동료들과 우정은 여전 57세의 자연스러운 노화에 팬들 "알아보기 힘들지만 편안해 보여"
2000년대 미드 열풍의 주역이었던 드라마 '앨리어스 '의 스타 마이클 바탄(57)이 8년여의 긴 잠적 끝에 확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났다. 15일 E. 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바탄은 지난 12일 로스앤젤레스의 한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 '꽃미남'에서 '자연인'으로. . . 180도 달라진 비주얼 공개된 사진 속 바탄은 과거 '앨리어스'의 냉철한 CIA 요원 '마이클 본'이나 영화 '네버 빈 키스드'의 로맨틱한 선생님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BTS 부산 콘서트 6월 확정... 호텔 숙박료 2배 폭등 '예약 전쟁'

BTS 부산 콘서트 6월 확정... 호텔 숙박료 2배 폭등 '예약 전쟁'

지민·정국 고향서 데뷔일 공연... 4년 만의 월드투어 앞두고 '바가지' 주의보
방탄소년단 의 4년 만의 완전체 월드투어에 부산이 포함되면서 지역 숙박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15일 소속사 빅히트뮤직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BTS는 오는 4월 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총 79회의 월드투어 공연을 펼친다. ⬦ 6월 13일 데뷔일, 지민·정국의 고향. . . '성지순례' 예고 국내 비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부산에서 6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공연이 확정됐다.
[포토&] 기자간담회 현장_배성재·윤성빈·김아랑…JTBC,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역대급 어벤져스 중계진' 확정

[포토&] 기자간담회 현장_배성재·윤성빈·김아랑…JTBC,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역대급 어벤져스 중계진' 확정

곽윤기·김아랑·이승훈 합류…스켈레톤 '황제' 윤성빈까지 '어벤져스' 뭉쳤다
JT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이끌어갈 단독 중계진을 공식 발표했다. 14일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메인 캐스터로 나서는 배성재를 필두로 동계 스포츠의 전설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림픽 중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해설위원 라인업은 그야말로 '어벤져스'급 위용을 자랑한다. 스피드스케이팅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을 비롯해,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아랑과 곽윤기, 그리고 스켈레톤의 '아이언맨' 윤성빈이 합류를 확정 지었다.
매튜 맥커너히, AI 딥페이크 막으려 자신의 모습·음성 상표권 등록

매튜 맥커너히, AI 딥페이크 막으려 자신의 모습·음성 상표권 등록

이미지·음성 8건 미 특허청 승인... 연방 소송 가능성 열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무단 생성되는 딥페이크 콘텐츠에 맞서 할리우드 스타가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했다. 영화 〈인터스텔라〉와 〈매직 마이크〉로 유명한 배우 매튜 맥커너히가 자신의 모습과 음성을 상표권으로 등록하는 이례적인 조치를 취한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 은 13일 매튜 맥커너히가 최근 몇 달간 미국 연방 특허청 에 총 8건의 상표권 신청을 제출해 승인받았다고 보도했다. 승인된 상표권에는 그가 현관에 서 있는 7초짜리 영상 클립,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앉아있는 3초짜리 영상 클립이 포함됐다.
크리스 헴스워스X마크 러팔로의 강렬한 추격전… '크라임 101' 예고편 공개

크리스 헴스워스X마크 러팔로의 강렬한 추격전… '크라임 101' 예고편 공개

베스트셀러 돈 윈슬로 소설 원작… 할리 베리·배리 키오건 가세한 범죄 스릴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주역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크 러팔로가 팽팽한 적대 관계로 다시 만났다. 범죄 스릴러 영화 〈크라임 101〉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크라임 101〉은 돈 윈슬로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자신만의 엄격한 규칙을 고수하며 수사망을 피해온 전문 절도범 마이크 와 그를 집요하게 쫓는 형사 루 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그린다. 101번 국도를 배경으로 인생 마지막 한탕을 계획하는 인물들의 엇갈린 운명을 담았다.

"이제 영화배우 할 것"... '트위치 황제' 카이 시넷, 은퇴설 진실은?

동료 유어레이지 "스트리밍 은퇴했다" 주장... 팬들 충격 세나트, 'I Quit' 영상서 의류 브랜드 '비벳' 공개... 전업인가 홍보인가 "현실감각 잃었다" 번아웃 호소 속 2월 행사 예고... 행보 묘연
전 세계 트위치 구독자 1위이자 '스트리밍 황제'로 불리는 카이 시넷(23)가 은퇴설에 휩싸였다. 동료의 폭탄 발언과 의미심장한 영상 업로드가 맞물리며 팬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14일 외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13일 동료 스트리머 유어레이지 는 생방송 도중 "카이 시넷은 끝났다(He's done)"며 그의 은퇴를 시사하는 발언을 남겼다. ◆ "그는 이제 스타. . . 영화 찍으러 간다" 유어레이지는 카이 시넷의 2026년 구독자 수를 예측하는 질문에 대해 "그는 스트리밍에서 은퇴했다.
어도어, 돌고래유괴단 상대 10억 승소...

어도어, 돌고래유괴단 상대 10억 승소... "뉴진스 MV 무단 게시 책임"

서울중앙지법, 뮤직비디오 무단게시 계약 위반 인정…신우석 감독 개인 배상은 기각
걸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둘러싼 저작권 분쟁에서 기획사 어도어가 광고제작사를 상대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 는 13일 어도어가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1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어도어가 청구한 손해배상액 11억원 가운데 계약 위반을 이유로 한 10억원의 청구를 받아들였다. 다만 신 감독 개인을 상대로 제기한 나머지 1억원에 대해서는 기각 판결을 내렸다.

"내가 널 때려눕힐 거야"... '호커스 포커스' 소라 버치, 길거리서 사인 요청자와 육탄전 위기

BAFTA 행사 직후 베벌리힐스서 고성 오가... 남편은 사진 찢고 버치는 물리적 위협 "주말 내내 괴롭혔다" vs "단순 사인 요청"... 격분한 부부 영상 공개돼 파문 "이스라엘 사람이냐" 질문에 인종 차별 논란 일자... "나도 유대인, 억양 물은 것" 사과
영화 '호커스 포커스', '아메리칸 뷰티'로 유명한 배우 소라 버치(43)와 그의 남편 마이클 벤턴 애들러(48)가 길거리에서 일반인과 격렬한 언쟁을 벌이는 영상이 공개돼 할리우드가 시끄럽다. 13일 TMZ와 데일리 콜러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0일 베벌리힐스 포시즌스 호텔 밖에서 발생했다. BAFTA 티 파티 행사를 마치고 나오던 소라 버치 부부가 사인을 요구하는 한 남성과 충돌한 것이다. ◆ 사진 찢고 "때려눕히겠다" 위협 공개된 영상에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담겼다.
[인터뷰] '프로젝트 Y' 전종서 ② “호불호 강한 이환 감독의 색깔? 나는 전부터 ‘호’였다”

[인터뷰] '프로젝트 Y' 전종서 ② “호불호 강한 이환 감독의 색깔? 나는 전부터 ‘호’였다”

※ 〈프로젝트 Y〉 배우 전종서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진다. 영화 〈콜〉로 이충현 감독, 〈연애 빠진 로맨스〉(2021)로 정가영 감독님과 작업하셨죠. 전종서 배우는 항상 신인 축에 속하는 감독과 작업을 많이 하시는 편인데요. 이환 감독님은 〈어른들은 몰라요〉(2021), 〈박화영〉(2018)으로 독립영화를 연출한 후 〈프로젝트 Y〉로 첫 상업영화를 연출하셨고요. 특별히 신인 감독과의 작업을 선호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말씀하신 감독님들은 모두 다 시나리오를 집필하시고 연출도 하시는 감독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