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복 받았네"... '배성재 아내' 김다영 요리에 극찬한 시어머니?

15일 유튜브 통해 새해맞이 양가 식사 공개... 14살 차이 극복한 '골때녀' 1호 부부 김다영, 정성 가득한 한 상 차림에 시어머니 "손맛에 감동" 극찬 지난해 5월 '노웨딩' 가족 식사로 백년가약... SBS 선후배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 맺어준 14살 차이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48)김다영(34)이 훈훈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특히 며느리의 정성스러운 요리에 배성재의 어머니가 감동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한국시간) 방송가에 따르면, 김다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새해맞이 양가 식사 다녀왔습니다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부부가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 "우리 아들, 먹는 거 좋아하는데..." 며느리 사랑은 시어머니

영상 속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김다영의 요리 실력이었다. 며느리가 직접 준비한 음식들을 맛본 배성재의 어머니는 "아들이 먹는 걸 참 좋아하는데, (다영이를 만나) 정말 복 받았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김다영의 세심한 배려와 손맛이 시어머니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것이다.

◆ '골때녀'가 맺어준 인연, 화려한 예식 대신 '가족 식사'

두 사람은 배성재가 캐스터로, 김다영이 선수(FC 아나콘다)로 활약 중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1978년생과 1992년생으로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약 2년의 열애 끝에 지난 2025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또한 남달랐다. 김다영은 당시 SNS를 통해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을 고민했다"며 화려한 예식 대신 직계 가족들과의 소박한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갈음해 많은 이들의 축하와 지지를 받았다.

◆ 프리랜서 부부의 인생 2막

배성재는 2021년 프리랜서 전향 후에도 '국민 캐스터'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다영 역시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파리올림픽 메인 MC 등으로 활약했으나, 결혼을 앞둔 지난 2025년 4월 퇴사해 현재는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인

[박스오피스] 200만 눈앞에 둔 '살목지', 3주 연속 1위…200만 돌파 목전
NEWS
2026. 4. 27.

[박스오피스] 200만 눈앞에 둔 '살목지', 3주 연속 1위…200만 돌파 목전

[박스오피스 분석] '살목지' 3주 연속 1위 질주… 200만 고지 돌파 임박배우 '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하며 강력한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누적 관객 수 200만 명 돌파가 목전이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주말 사흘간 34만 3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39. 3%)의 관객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일 개봉 이후 19일 연속 정상을 지킨 이 작품의 누적 관객 수는 198만 3천여 명에 달한다. 2위: '프로젝트 헤일메리' (12만 8천여 명 / 점유율 16. 7%)3위: '짱구' ('정우' 감독 겸 주연 / 11만 1천여 명 / 점유율 12. 1%)4위: '란 12.

[포토&] 13만명 열광시킨 동방신기, 日 닛산 스타디움서 증명한 20년 저력 '콘서트 현장'
NEWS
2026. 4. 27.

[포토&] 13만명 열광시킨 동방신기, 日 닛산 스타디움서 증명한 20년 저력 '콘서트 현장'

그룹 동방신기가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양일간 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데뷔 20주년의 굳건한 위상을 증명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25일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 오션' 을 성황리에 마친 후 "가수로서 누릴 수 있는 최대의 호사"라며 팬들을 향한 깊은 감사를 표했다. 최강창민은 "인기가 영원할 수는 없지만, 20년 넘게 활동하며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날 공연에서 두 멤버는 약 3시간 30분 동안 30곡 이상의 히트곡을 쏟아냈다. 팀의 상징인 붉은 물결로 가득 찬 스타디움을 지친 기색 없이 누비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