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부부, 오늘(14일)둘째 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2020년 첫째 이어 6년 만에 득녀... 두 딸 부모 됐다

조정석(우)·거미(좌) 부부 [연합뉴스 자료 사진]
조정석(우)·거미(좌) 부부 [연합뉴스 자료 사진]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GUMMY) 부부가 14일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부모가 됐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또한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덧붙였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2020년 8월 첫째 딸을 출산하며 부모가 되었다. 이번 둘째 출산으로 두 사람은 두 딸을 둔 부부가 됐다.

잼엔터테인먼트는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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