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검색 결과

5인조 신예 '체이서', 25일 정식 데뷔... 5세대 가요계 '버닝' 예고

5인조 신예 '체이서', 25일 정식 데뷔... 5세대 가요계 '버닝' 예고

첫 미니앨범 'ROUTE 01 : BURNING POINT' 스케줄러 공개... 데뷔 카운트다운 강빈·케이스케·렌·윤성·시훈 5인 5색 카리스마... 거친 스트리트 무드 압도 하울링엔터표 '날 선 에너지'의 시작, 25일 가요계 향해 첫 레이스 출발
5인조 신예 보이그룹 체이서 가 오는 2월 25일 가요계에 정식 출사표를 던집니다. ◆강렬한 '버닝 포인트'. . . 스트리트 무드로 각인시킨 팀의 정체성소속사 하울링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부터 체이서 멤버 강빈, 케이스케, 렌, 윤성, 시훈의 첫 번째 미니앨범 'ROUTE 01 : BURNING POINT'(루트 01 : 버닝 포인트)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했습니다.
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3월 4일 개봉...

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3월 4일 개봉... "손 닿을 듯한 청춘의 무대"

어메이즈(AMAZE) 2026년 첫 VR 프로젝트... 페스티벌부터 오로라까지 환상적 여정 메가박스 코엑스 단독 개봉 확정, '오버드라이브' 등 주요곡 VR 환경서 완벽 구현 메인 포스터·티저 공개로 기대감 고조... 1인칭 시점의 압도적 몰입감 선사
그룹 투어스 가 최첨단 VR 기술을 통해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청춘의 설렘을 담은 끝없는 질주, '러쉬로드'의 시작투어스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오는 3월 4일 개봉을 확정했으며, 이번 공연은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공간으로 이동하는 여정을 담아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감정과 설렘을 테마로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진격의 거인' 완결편, 3월 특수관 재개봉 확정... '부활 상영' 포스터 공개

'진격의 거인' 완결편, 3월 특수관 재개봉 확정... '부활 상영' 포스터 공개

돌비 시네마부터 4DX까지... 개봉 1주년 기념 압도적 스케일의 '라스트 어택' 2025년 95만 관객 동원한 신드롬의 귀환, MX4D 열풍 다시 불붙나 3월 13일 돌비 포맷·20일 4DX 계열 순차 개봉... 재관람 열기 고조
신드롬을 일으킨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다시 한국 극장가에 상륙한다. 인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마지막을 장식한 완결편 극장판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3월 극장가에 재개봉한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2025년 한국 개봉 당시 95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극장가에 애니메이션 붐을 끌고 온 바 있다.
제로베이스원, 5인 체제로 새 출발…장하오 등 4인은 독자 활동 나선다

제로베이스원, 5인 체제로 새 출발…장하오 등 4인은 독자 활동 나선다

성한빈·김지웅·석매튜·김태래·박건욱 5인, 팀 활동 지속 결정... KSPO 돔 콘서트가 9인 마지막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9인조 그룹 제로베이스원 이 오는 3월을 기점으로 5인 체제로 재편되어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소속사 웨이크원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멤버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시즌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반면 YH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4인은 다음 달 예정된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
주지훈·하지원, ENA '클라이맥스'로 뭉친다…권력 욕망 다룬 파국 드라마

주지훈·하지원, ENA '클라이맥스'로 뭉친다…권력 욕망 다룬 파국 드라마

3월 16일 첫 방송, 권력 정점 향한 치열한 대결 그려... 오정세·나나·차주영 합류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이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권력의 정점을 향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ENA는 12일 주지훈과 하지원이 주연을 맡은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다음 달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클라이맥스〉는 서로 다른 욕망을 가진 인물들이 권력의 최고봉에 오르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인물들이 서로 충돌하며 벌어지는 파국적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중 주지훈은 밑바닥 인생에서 시작해 권력의 정점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검사 방태섭 역을 연기한다.
정지영X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트레일러 최초 공개

정지영X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트레일러 최초 공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 이름 버리고 싶은 소년과 지키려는 엄마, 제주 4.3 사건의 약속 찾아가는 여정 13일 월드 프리미어 상영 및 무대인사... 한국 정식 개봉은 오는 4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된 〈내 이름은〉이 최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내 이름은〉은 2월 12일부터 22일 까지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된 한국 영화로,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다.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중심으로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를 표방한 〈내 이름은〉은 염혜란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찬 베일X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조커' 제작진과 광기의 재회

크리스찬 베일X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조커' 제작진과 광기의 재회

촬영 로렌스 셔·음악 힐두르 구드나도티르 등 아카데미 사단 총출동 1930년대 미국 배경, 프랑켄슈타인과 브라이드의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 배우 매기 질렌할 연출작... '황금빛 라인업' 완성하고 3월 4일 한국 상륙
〈조커〉의 핵심 제작진이 합류한 〈브라이드. 〉가 다시 한 번 매력적인 광기의 세계를 예고했다. 〈브라이드. 〉는 1930년대 미국, 고독한 프랑켄슈타인 의 요청으로 되살아난 브라이드 가 그와 함께 세상의 모든 틀을 깨부수며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를 펼치는 이야기다. 크리스찬 베일과 제시 버클리의 환상적인 연기 케미스트리는 물론이고 주요 제작진의 존재감이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킬리언 머피

킬리언 머피 "인생 바꾼 시리즈"... '28년 후: 뼈의 사원' 추천 영상 공개

전설적 좀비 아포칼립스의 귀환, 킬리언 머피 출연 및 복귀로 기대감 최고조 랄프 파인즈·잭 오코넬 등 호화 캐스팅... 독보적 스토리텔링 예고 광기 어린 지도자와 미스터리한 여정, 오는 2월 27일 극장가 상륙
시리즈 복귀를 앞둔 킬리언 머피가 〈28년 후: 뼈의 사원〉의 매력 포인트를 전했다.〈28년 후: 뼈의 사원〉은 2월 12일, 킬리언 머피의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킬리언 머피 주연의 〈28일 후〉에서 시작된 좀비 아포칼립스의 미래를 담은 작품으로, 전작 〈28년 후〉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이번 신작 출연을 시작으로 시리즈의 복귀를 알린 킬리언 머피는 "〈28일 후〉는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은 영화였다"고 회상하며 〈28년 후: 뼈의 사원〉을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이야기인데 무엇보다...
김새론X이채민 '우리는 매일매일' 3월 4일 개봉 확정! 메인 예고편 공개!

김새론X이채민 '우리는 매일매일' 3월 4일 개봉 확정! 메인 예고편 공개!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오는 3월 4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소꿉친구로서 16년 내내 함께 자랐던 ‘여울’ 과 ‘호수’ 가 투닥거리며 하교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 날, 자신의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고백을 저지르고 만 ‘호수’. ‘여울’은 ‘호수’의 고백이 당황스럽기만 하고, 어색해진 채로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오랜 우정은 이미 끝나버린 열일곱.

"안녕, 보비 다린"... 조나단 그로프, 3월 29일 '저스트 인 타임' 떠난다

토니상 수상자 조나단 그로프, 3월 말 마지막 무대... 후임은 '위대한 개츠비' 제레미 조던 10일 팟캐스트서 "스프링 어웨이크닝 당시 재능 부족해 울었다" 솔직 고백 화제 '메릴리 위 롤 얼롱' 공연 실황 영화 12월 개봉... 무대 떠나 스크린으로 팬들과 만남 예고
브로드웨이의 빛나는 별, 조나단 그로프 가 전설적인 가수 보비 다린으로서의 삶을 마무리한다. 11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뮤지컬 '저스트 인 타임 '의 주연 조나단 그로프가 오는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공연을 끝으로 작품에서 하차한다. 그의 빈자리는 브로드웨이의 또 다른 스타 제레미 조던 이 채우게 되며, 조던은 4월 21일부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두 배우 사이의 공백 기간을 메울 캐스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