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덤블도어, 주드 로가 잘나가던 시절의 명작 5편
이 분 참 기복 없이 꾸준합니다. 한 때 섹시가이의 대명사였고, 현재도 다양한 캐릭터로 열일 중인 주드 로입니다. 최근 지니어스>에서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는 천재 작가 토마스 울프를 드라마틱하게 연기한 바 있죠. 곧 재개봉할 클로저>에도 출연합니다. 제작에 착수한 신비한 동물사전 2>에선 젊은 시절의 덤블도어를 연기한다는 낭보도 전해졌습니다. (짝짝짝) 그래서 시간이 많이 흘러 제법 잊혀진 영화들 중 그의 캐릭터가 빛났던 작품 5편을 추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