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동생 NCT 도영이랑 안 싸워.. 내가 동생을 잘 챙겼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동생이랑 있는 시간이 많았다. 친구들이랑 놀 때도 항상 데리고 갔다"
배우 공명이 동생 NCT 도영과의 남다른 형제애를 과시했다. 지난 31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고백의 역사〉의 공명, 신은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두 배우는 본인의 일상부터 취미, 그리고 넷플릭스 〈고백의 역사〉에 얽힌 비하인드까지 털어놓았다. 이 자리에서 배우 공명은 최근 진행된 팬미팅에 대해 이야기하며 "동생 의 춤을 짤막하게 메들리로 췄다"라고 밝혔다. 동생인 NCT 도영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동생이랑 있는 시간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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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