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NCT 도영, 정우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0-30/0dbd24b4-cced-4c8a-917d-869747139a65.jpg)
그룹 NCT의 멤버 도영과 정우가 12월 8일 동시에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소속사가 공식 발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도영이 오는 12월 8일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이어 "정우는 같은 날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고 함께 밝혔다.
두 멤버의 입대 당일에는 별도의 행사가 진행되지 않는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은 삼가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도영은 2016년, 정우는 2018년 NCT 소속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NCT의 유닛 그룹인 'NCT 도재정'의 멤버로도 활동하며 호흡을 맞춰왔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