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항해했던, 〈모아나〉의 폴리네시아인·문화권 관련 영화
2016년 개봉한 의 속편 가 11월 27일 개봉한다. 8년 만에 돌아온 속편은 전작에 이어 모아나와 마우이가 다시 한번 바다로 항해를 떠나는 모험을 다룬다. 전작 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폴리네시아, 즉 오세아니아의 군도를 배경으로 삼아 화제를 모았다. 이 지역 원주민들 폴리네시아인들은 뛰어난 항해술로 전 세계 곳곳에 뿌리내린 민족인데 지역마다 각각의, 폴리네시아인 공통의 문화가 아우러지며 발전돼 대중문화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