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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검색 결과

망작이라 불리는 역대급 한국 영화들, 어느 정도길래?

망작이라 불리는 역대급 한국 영화들, 어느 정도길래?

지금부터 소개할 영화들이 궁금하다면? 그건 지는 게임이다. 일명 ‘망작’이라는 불명예를 안은 영화들, 도대체 어느 정도인지 호기심이 생기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막대한 제작비로 만들어진 영화, 단 한 편의 오명으로 커리어에 치명타를 입은 감독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단지 안타까움 반 호기심 반으로 이 영화들에 섣불리 도전하지 말길 바란다. 2002감독 장선우출연 임은경, 현성, 김진표
선(先) 실사, 후(後) 애니! 실사 영화를 리메이크한 애니메이션 영화들

선(先) 실사, 후(後) 애니! 실사 영화를 리메이크한 애니메이션 영화들

영화 애니메이션
다 된 장르에 좀비 한 스푼!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

다 된 장르에 좀비 한 스푼!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

영화에서 좀비는 이제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지 오래다. 부패한 시체가 주는 괴기스러움과 떼로 몰려다니는 모습, 자신도 감염될 수 있다는 두려움은 관객들에게 공포와 동시에 절망감을 안겨 준다. 그러나 무수히 많은 좀비 영화들이 쏟아졌고 좀비는 더이상 관객들에게 색다른 공포를 주지 못했다. 좀비 영화가 범람하는 시대, 어떡하면 골수까지 우려먹은 좀비를 새롭게 만들 수 있을까. 많은 감독들이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을 만들었다. 오늘은 기존 장르에 좀비를 끼얹은 색다른 좀비 영화들을 소개한다.
미국과 한국 모두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한국 영화는?

미국과 한국 모두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한국 영화는?

전 세계 동시개봉이 흔해진 요즘, (2018)도 북미에서 개봉했다. 북미 오프닝 스코어는 약 12만 달러(한화로 약 1억 원)다. 먼 땅에서도 고구려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뿌듯한 일이지만, 흥행은 별개의 문제다. 언어와 문화권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웃음 포인트도, 눈물 포인트도 다를 수밖에 없다. 한국에서는 인기 있던 영화가 미국에서는 인기가 없을 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다. 오늘은 북미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지표로 남을 만한 영화들을 정리했다. 그 중 미국과 한국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도 있을까.
쫄보도 관람 가능, 귀신 나오는데 하나도 안 무서운 영화들

쫄보도 관람 가능, 귀신 나오는데 하나도 안 무서운 영화들

과 두 편의 귀신 영화가 한 주 차이로 개봉했다. 둘 다 귀신이 나오는데 영화 분위기는 영 다르다. 쫄보라면 일찌감치 은 포기했을 것. 그렇다고 모든 쫄보가 귀신 나오는 영화는 다 못 볼까. 이 영화들이라면 쫄보도 관람 가능하다. 공포심으로만 따지자면 전체관람가급인 영화들을 소개한다. 태진이런 비주얼에 경찰 출신이라면 당장이라도 내 옆구리에 착붙하고 싶은 원더풀 아니 뷰티풀 고스트다. 동네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정의감 투철한 귀신.
천진한 얼굴로 그리는 살인병기, <마녀> 최우식의 개봉 예정작들

천진한 얼굴로 그리는 살인병기, <마녀> 최우식의 개봉 예정작들

포스터
그렇게 부모가 된다, 부모 연기 첫 도전한 국내 배우들

그렇게 부모가 된다, 부모 연기 첫 도전한 국내 배우들

영원히 로맨스 영화만 찍으며 누군가의 연인으로 남을 것만 같은 청춘 배우들. 하지만 그런 그들도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으며 부모 역할로 관객들을 찾아왔는데요. 최근 몇 년간 스크린에서 첫 부모 연기에 도전한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리스트에는 없지만 여러분이 알고 있는 또 다른 배우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시길! 강동원·송혜교
재미에 비해 흥행 성적이 아쉬웠던 한국 영화 5

재미에 비해 흥행 성적이 아쉬웠던 한국 영화 5

흥행에 실패했다고 다 재미없는 영화일까요. 이번 주 뒹굴뒹굴 VOD에는 재미에 비해 흥행 성적이 아쉬웠던 한국 영화 5편을 소개합니다. 인정합니다. 추려본 결과, 여기 있는 5편 모두 흥행하기엔 호불호가 갈리는 명확한 지점을 갖고 있는 영화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천편일률적인 흥행 코드들을 벗어나 신선한 시도를 했다고도 느껴졌던 작품들입니다. 혹시라도 놓친 영화가 있다면 이번 주말, 뒹굴뒹굴하면서 가볍게 플레이 버튼을 눌러보시길.
이대로만 자라다오! 국내 천재 아역들

이대로만 자라다오! 국내 천재 아역들

지난 3월 15일,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다룬 드라마 (2018)가 자체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종영했습니다. 이보영은 드라마 종영 후, 함께 극을 이끌어 간 혜나/윤복 역의 허율을 두고 ‘첫 파트너여서 영광’이라 표현하며, 그녀의 연기력을 극찬했습니다. 첫 작품이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허율처럼 ‘아역 배우’지만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의 국내 명품 아역들을(15세 이하로) 모아봤습니다. #안서현 데뷔_ KBS 드라마 (2008)
<염력>의 실패를 비난하고 싶지 않은 이유

<염력>의 실패를 비난하고 싶지 않은 이유

“리얼은 피했는데 염력을 못 피하다니…. ” 의 관람객 평이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1월 극장가의 최대 기대작이었던 은 개봉과 동시에 혹평 세례를 받았다. 대다수는 극의 ‘노잼’ 현상을 지적하며, 을 비롯한 졸작들과 비교해 을 놀리기에 바빴다. 이런 현상이 2주 정도 지속되고 나서야 일부 관객들이 에 대한 평가 절하에 반박했지만, 이미 극장가에서 간판을 내린 후였다. 내 주변도 마찬가지였다. 을 미리 봤던 분들은 대개 고개를 가로젓거나, 갸우뚱거렸다. 어리둥절한 예고편 분위기에 흥미를 잃었던 나는 그 반응이 재밌어 극장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