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검색 결과

양요섭,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언러브드 에코' 발매... 타이틀곡 '옅어져 가'

양요섭,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언러브드 에코' 발매... 타이틀곡 '옅어져 가'

직접 작사·작곡 참여... 9일 오후 6시 전곡 음원 공개
그룹 하이라이트의 메인보컬 양요섭이 9일 오후 6시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언러브드 에코' 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어라운드어스가 공식 발표했다. '언러브드 에코'는 사라져가는 사랑의 잔상을 섬세하게 표현한 앨범으로, 양요섭이 직접 작사한 타이틀곡 '옅어져 가'를 중심으로 자작곡 '떠나지 마요'와 '매일 밤' 등 총 6곡이 수록되었다. 양요섭은 이번 앨범에 대해 "'옅어져 가'는 피아노 선율로 시작되는 보컬 중심의 묵직한 감성곡이며, 제가 만든 '매일 밤'은 가볍게 귀에 스며드는 팝 감성의 노래"라고 설명했다.
제이 콜, 10년 준비한 마지막 앨범 '더 폴 오프' 공개

제이 콜, 10년 준비한 마지막 앨범 '더 폴 오프' 공개

오늘(6일) 정규 7집이자 은퇴작 'The Fall Off' 공개... 고향 상징하는 '2월 6일' 택해 29세의 과거와 39세의 현재 담은 '더블 디스크'... 24곡 꽉 채운 힙합 서사시 "2024년 켄드릭 라마 사건이 불을 지폈다"... 갈등 넘어 예술로 승화
현대 힙합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빅3'의 한 축인 제이 콜(J. Cole)이 자신의 10년 서사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앨범을 세상에 내놓았다. 6일 제이 콜은 자신의 일곱 번째 정규 앨범이자 커리어의 대미를 장식할 '더 폴 오프(The Fall-Off)'를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했다. 발매일인 2월 6일은 그의 고향 노스캐롤라이나주 페이어트빌의 지역 코드이자 별명인 '2-6'를 상징한다. ◆ Disc 29 vs Disc 39: 10년의 대화총 24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더블 디스크 형태를 취한다.
3년의 기다림 끝... 조지(Joji), 오늘 정규 4집 'Piss in the Wind' 발매

3년의 기다림 끝... 조지(Joji), 오늘 정규 4집 'Piss in the Wind' 발매

오늘(6일) 정규 4집 'Piss in the Wind' 공개... 트립홉과 포크 넘나드는 실험적 사운드 '필시 프랭크' 시절 뒤로하고 'Glimpse of Us'로 정점 찍어... 3년 만의 귀환에 팬들 열광 자신만의 레이블 '팰리스 크릭' 통해 독자 노선 구축... 선공개 곡부터 호평 일색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곡 'Glimpse of Us'의 주인공, 조지(Joji, 본명 조지 쿠스노키 밀러)가 3년 만에 돌아왔다. 과거 엽기적인 유튜버 '필시 프랭크'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우고, 독보적인 음악성을 지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앨범이다. 6일 조지는 자신의 레이블 팰리스 크릭 을 통해 네 번째 정규 앨범 'Piss in the Wind'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서울 전체가 'BTS 테마파크' 된다...'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3월 20일 개막

서울 전체가 'BTS 테마파크' 된다...'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3월 20일 개막

숭례문·서울타워 미디어 파사드부터 한강공원 체험까지…4월 12일까지 서울 전역서 5집 발매 기념 행사 진행
방탄소년단 의 정규 5집 발매를 맞아 서울 전역이 대규모 문화 페스티벌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일인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 주요 거점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을 개최한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서울의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설치 연출이 특징이다. 신보 발매 당일에는 숭례문과 서울타워를 비롯한 서울 시내 주요 랜드마크에서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진다.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제니·이찬혁 주요 본상 부문 경쟁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제니·이찬혁 주요 본상 부문 경쟁

엔믹스 동일 부문 2개 앨범 후보 첫 기록, 에피 6개 부문 최다 지명... 송골매 공로상 수상
블랙핑크 제니와 가수 이찬혁이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각각 5개 부문 후보에 지명되며 올해 시상식의 주요 후보로 떠올랐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5일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제니는 '올해의 음악인'을 시작으로 히트곡 '라이크 제니' 가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케이팝 노래'에 후보 지명됐다. 앨범 '루비'(Ruby)는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케이팝 음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찬혁 역시 '올해의 음악인'을 포함해 노래 '멸종위기사랑'이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팝 노래'에 후보로 올랐다.
우즈(WOODZ), 월드투어 'Archive. 1' 개최... 3월 14일 인천 시작

우즈(WOODZ), 월드투어 'Archive. 1' 개최... 3월 14일 인천 시작

2년 2개월 만의 투어... 일본·파리·시드니 등 17개 도시 순회
가수 우즈 가 2년 2개월의 침묵을 깨고 전 세계 17개 도시를 누비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3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우즈가 다음 달 14일부터 15일까지 인천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나고야, 싱가포르, 파리, 시드니 등 전 세계 17개 도시를 도는 새 월드투어 '아카이브. 1'(Archive. 1)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즈가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것은 2023년 첫 월드투어와 앙코르 공연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그는 첫 정규 앨범 발매를 계기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윤하, 데뷔 22년 만에 첫 리메이크 앨범 발표... 오늘(2일) 선공개곡 발매

윤하, 데뷔 22년 만에 첫 리메이크 앨범 발표... 오늘(2일) 선공개곡 발매

3월 9일 정규 발매 앞두고 오늘 오후 6시 음원 기습 공개 앨범명 '써브캐릭터 원'... 수록곡 4곡 전곡 뮤직비디오 제작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 성료 이어 '열일' 행보
'보컬 여신' 윤하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리메이크 앨범을 선보이며 쉼 없는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 베일 벗는 '써브캐릭터 원'윤하는 오늘(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의 선공개곡을 발매한다. 오는 3월 9일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미리 팬들에게 선보이는 선물 같은 곡이다. 앞서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0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타임테이블과 컴백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예열했다.
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LIVE A&E 2026' 개최…4월 인천문학경기장

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LIVE A&E 2026' 개최…4월 인천문학경기장

3월 새 앨범 발매 후 4월 '박효신 LIVE A&E 2026' 개최...2019년 이후 첫 국내 공연
가수 박효신이 7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 무대로 돌아온다. 이번엔 실내 공연장이 아닌 초대형 야외 스타디움이다. 소속사 허비그하로에 따르면 박효신은 4월 4일, 5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E 2026'을 개최한다. 박효신의 국내 단독 콘서트 개최는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박효신은 공식 SNS를 통해 공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콘서트 개최에 앞서 3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DEADLINE' 홍콩서 성료... 2월 27일 새 앨범 컴백

블랙핑크 월드투어 'DEADLINE' 홍콩서 성료... 2월 27일 새 앨범 컴백

웸블리 입성 등 16개 도시 33회 공연... 데뷔 10주년 광폭 행보
걸그룹 블랙핑크가 7개월에 걸친 대규모 월드투어 '데드라인 '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블랙핑크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무대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홍콩 공연은 지난해 7월 고양을 시작으로 진행된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었다. 공연에서 블랙핑크는 '킬 디스 러브 ', '핑크 베놈 '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하우 유 라이크 댓 ', '불장난' 등 팀의 상징적인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안겼다.
보이넥스트도어, 2월 4일 첫 라이브 앨범 발매... KSPO돔 실황 담았다

보이넥스트도어, 2월 4일 첫 라이브 앨범 발매... KSPO돔 실황 담았다

정규 컴백 전 라이브 앨범 발매로 '빌드업'...2월 日 '비트 AX' 출격까지 '열일'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가 데뷔 후 첫 라이브 앨범을 통해 콘서트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재현한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26일 보이넥스트도어가 다음 달 4일 첫 라이브 앨범 '녹 온 볼륨. 1 파이널-라이브'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해 7월 서울 KSPO돔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 실황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데뷔 2년여 만에 KSPO돔에 입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증명했던 그날의 감동과, 멤버들의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