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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장원영, 소아청소년 환자 위해 힘썼다...세브란스병원에 2억 원 기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에 1억 원씩 쓰일 예정

장원영(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장원영(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장원영이 또다시 선행에 나섰다.

11일 연세의료원은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를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와 청소년 팬이 많은 장원영은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원영의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에 1억 원씩 쓰일 예정이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과 진료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는 23일 발매된다. 지난 9일, 아이브는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곡 'BANG BANG'(뱅뱅)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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